•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호암 이병철義
글쓴이
민석기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12년 4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민석기

고려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언론계에 입문해 2002년부터 매일경제신문에서 취재기자로 활동중이다. 사회부, 경제부, 산업부, 중소기업부, 정치부를 거쳐 현재 사회부 전국팀장을 맡고 있다. 2007~2008년 독일 헤센주 소재 유스투스-리비히 기센대학(Justus-Liebig-Universitat Gießen) 경제학부에서 객원연구원으로 지내며 독일의 중소기업을 연구, 한국과 독일은 태생적 경제환경과 기업 성향에 있어 공통점이 많음을 파악했다.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즐비한 독일 역시 시기만 다를 뿐 한국과 마찬가지로 자원빈국의 한계를 극복하고 살아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만 했던 동질의 역사가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의 그 외 주요 저서로는 《사건25시》, 《독일 미텔슈탄트의 마이스터 정신》, 《녹색성장주 금맥을 캐라》, 《여의도 개그타임》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왜 우리는 지금, 호암 이병철에 주목해야 하는가?

자본금 3만원으로 시작해 반세기 만에 전세계에 초우량 글로벌기업의 깃발을 꽂은 삼성. 삼성의 끝없는 도약 뒤에는 이건희 회장이 자리하고 있다. 지난 2010년 현장에 복귀한 이건희 회장의 화두는 ‘미래’이자 ‘창조적 상상력’. 이는 부친인 삼성그룹 창업주 호암 이병철 회장으로부터 내려온 가르침이다. 실제로 이병철 회장은 “반도체 산업은 막대한 설비투자가 들뿐더러 기술혁신의 주기가 매우 짧아 생산에 많은 위험이 뒤따른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나, 그 위험을 뛰어넘어 성공을 쟁취해야만 삼성의 내일이 열린다.”고 확신, 무려 73세의 나이에 반도체사업에 뛰어드는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한 설문조사에서 오피니언리더들이 뽑은 역대 및 현역 CEO 가운데 한국기업에 가장 필요한 21세기형 CEO 1위로 이병철 회장이 꼽힌 바 있다. 그런 만큼 한국식 자본주의의 선각자, 100년을 앞서간 기업인이라 불린 호암의 가치와 평가는 위기감이 더해지고 도전과 변화에 대한 시대의 요구가 거듭될수록 더욱 절실해진다.

『호암 이병철 義』는 호암의 유일한 자서전 『호암자전』을 오늘의 눈으로 다시 보고 읽기 쉽게 재해석한 것이며 『호암 이병철과 독일 기업에게서 배우는 경영의 정도』에서는 몽블랑, 휘슬러, BMW, 지멘스 등 독일의 세계적 기업들과 호암의 경영스타일이 유사함에 주목하여 그 공통분모를 추출해냈다. 투철한 소명의식, 믿고 맡기는 인재경영, 남다른 장인정신 등 세계일류 독일기업과 삼성 호암의 경영스타일을 분석해 뽑아낸 공통코드 10가지가 흥미롭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