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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1
글쓴이
워싱턴 어빙 저
출판사
북스코리아
출판일
2018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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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워싱턴 어빙

19세기 미국 낭만주의 문학의 대표적인 소설가이자 전기 작가이다. 어릴 때부터 낯선 인물과 풍습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했다. 특히 열일곱 살 때 허드슨강 가를 여행하면서 수많은 전설을 접했다. 이때 들은 전설을 바탕으로, 그 유명한 「립 밴 윙클」과「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이 담긴『스케치북』을 출간했다. 1806년에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지만, 법조인이 되기보다는 저작 활동에 더 깊은 관심을 두었다. [샐머건디 (Salmagundi)]라는 문학 잡지 창간을 도왔으며, 매호 문학비평을 기고하였다. 1809년에는 『뉴욕의 역사』를 ‘디트리히 니커보커(Diedrich Knickerbocker)’라는 필명으로 출간했는데, 이 책으로 그는 유명인사가 되었다.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도록 한『스케치북』은 1819년부터 1820년까지 영국에 체류하며 집필하여 출간하였다. 이 책 에는 수필과 기행문을 비롯해 영국의 전통과 미국의 전설 을 담은 수십 편의 단편을 실었다. 1826년에는 마드리드 미국공사관으로 임명되어 에스파냐 에 체류했다. 그때 겪은 경험과 전해 들은 전설을 책으로 엮었는데, 그것이 바로『알함브라 궁전의 이야기(Tales of the Alhambra)』이다. 이 책은 ‘가장 낭만적인 에스파냐 여행 기’라는 찬사를 받으며, 어빙의 대표작이자 전 세계적으로 지금까지 사랑받는 고전이 되었다. 그 후에도『대초원 여행』,『조지 워싱턴전(傳)』등의 여행기 와 전기 등을 활발히 집필하였다. 그 밖의 주요 도서로는『콜럼버스의 일행들??,『그라나다의 정복』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알함브라 궁전에 숨겨진 낭만 가득한 이야기

로맨틱한 정취로 가득한 알함브라 궁전,
그 곳곳에 깃든 아름답고 신비한 전설 속으로


폐허가 되어버린 궁전에 낭만의 숨결을 불어넣어 알함브라를 환상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작가 워싱턴 어빙. 그는 에스파냐 민중들 사이에서 전해 내려오는 설화를 특유의 섬세하고 우아한 필치로 그려내어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던 알함브라를 세계적인 관광지로 탈바꿈하는 데 일조하였다. ‘그라나다의 심장’으로 불리는 붉은 성 알함브라, 수백 년의 시간과 함께 전해져온 경이로운 전설들이 워싱턴 어빙의 손끝에서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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