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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식탁
글쓴이
세오 마이코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2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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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세오 마이코

1974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오타니여자대학 국문과를 졸업했다. 2001년 단편 「생명의 끈」으로 제7회 봇짱문학상 대상을 수상했고, 이듬해 단행본 『생명의 끈』을 내며 데뷔했다. 2005년에 『행복한 식탁』으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2009년에는 『도무라 반점의 형제들』로 쓰보타 죠지 문학상을 받았다. 다른 작품으로는 『부드러운 음악』, 『도서관의 신』 등이 있다.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로 2019년 제16회 서점대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천국은 아직 멀리』, 『부드러운 음악』, 『불량소년 육아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오늘부로 아빠 노릇을 그만두겠다!” 어느 날 아침, 아빠의 충격적인 선언이 발표된다. 무슨 일이 있어도 아침에는 모든 식구가 모여서 함께 식사를 하는 단란한 가족. 그러나 아빠의 갑작스런 자살 시도로 가족의 화목함은 일순간에 금이 간다. 이 책은 일본 차세대를 대표하는 작가 세오 마이코가, 가족의 소중함과 열여섯 살 소녀의 가슴 시린 첫사랑을 특유의 정갈한 문체로 그려내 전 일본을 눈물로 적신 감동의 소설이다. 제26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받았으며, 2007년 1월 일본에서 영화로도 개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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