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두고 몇 번은 만나는 세기의 고전들
평생 마주 치는 고전 명작들이 있다. 신문에서 회자되기도 하고 영화로 새로 태어나기도 하고 수많은 미디어에서 인용되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한번은 읽어봐야지 하면서도 고전 명작들의 원작들을 찾아 읽기란 마음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작품들을 그냥 지나치기엔 아쉬움이 많다. 원작에는 어떤 것이 들어있을까. 궁금하시다면 당신이 처음 만나는 원작, 이 책으로 만나보자.
의미있게 마주하는 방법, 처음 만날 때 원서로 읽어보자
그런데 영어라서 부담이 된다고요? 그렇게 어렵지 않다. 어려운 단어라고는 특수한 상황을 묘사한 대목 정도라고 할 수 있다. 그 동안의 영어 실력이라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이다. 원작의 아름다움 그대로 느껴볼 수 있으며 영어 문장 그대로, 작가가 써내려 간 그대로 원작을 만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