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세상에 착하고 진실 되게 살아도 될까?
나처럼 평범한 아이에게도 밝은 미래가 있을까?
크리스마스의 기적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있다!
착한 마음의 힘을, 진실의 마법을, 희망의 위대함을 전하는
가슴 벅찬 크리스마스 동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매트 헤이그가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환상 동화 3부작, 그 마지막 이야기!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와 나』에는 전작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에 등장했던 엘프 ‘토포 할아버지’, ‘누시’, ‘킵’, 진실만을 말하는 ‘진실 픽시’ 그리고 인간 ‘메리’ 등이 등장해 전작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반가움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새로운 종족 부활절 토끼와 토끼 군대의 등장으로 긴장감을 주고, 또 다시 음흉한 계략을 꾸미는 보돌 할아버지가 여기에 가세해 흥미를 북돋는다. 전작들과의 연결고리를 가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과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더해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만약, 전작을 읽지 않았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전작을 읽지 않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작품 속 인물을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그려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