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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의 카페
글쓴이
존 스트레레키 저
출판사
북레시피
출판일
2018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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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스트레레키

베스트셀러 작가. 동기부여 연설가, 모험가. 노스웨스턴대학교 켈로그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받았고, 월트디즈니, 뉴욕타임스 등에서 전략고문으로 일했다. 서른세 살 때 인생을 바꿔놓은 사건을 경험한 후 바로 책상 앞에 앉아 『세상 끝의 카페』를 집필했다. 이 책이 출판되고 1년도 채 되지 않아 독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됐다. 북미, 유럽, 아시아 등 3개 대륙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는 등 남극을 포함한 모든 대륙에서 수많은 독자를 확보했다. 전 세계 43개국에 출간되었고, 7년 연속 유럽에서 올해의 베스트셀러를 수상했다. 글과 강연, 텔레비전과 라디오 방송을 통해 수백만 명 이상의 사람이 영감을 받았으며, 웨인 다이어, 토니 로빈스, 오프라 윈프리 등과 함께 리더십 및 자기계발 분야에서 가장 영감을 주는 사상가 100인으로 선정되었다. 이런 뜻밖의 경험을 통해 저자는 더욱 겸허한 마음으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길을 걸어가려 노력하고 있다. 지금도 그는 글을 쓰거나 강연을 하지 않을 땐 전 세계를 여행하는 모험가의 삶을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막다른 곳, ‘세상 끝의 카페’에서 발견한 삶의 진실!
전 세계 독자들에게 경이로움을 전한 연금술 같은 책

『세상 끝의 카페』는 삶의 막다른 곳에 다다랐다고 체념할 즈음 신기루처럼 발견한 작은 카페에서 주인공 존이 카페 종업원 케이시와 요리사 마이크, 그리고 카페 손님인 앤과 대화하는 과정을 통해 ‘잊고 있었던 삶의 목적과 행복’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각 장마다 실려 있는 삽화들이 세상 끝에서 발견한 한줄기 빛과도 같은 평온함을 선사한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커피 한잔의 여유를 느끼게 하는 그림들이 삶을 포근히 감싸주는 듯하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일까?’ 피로와 짜증에 가득 찬 상태로 우연히 찾게 된 카페,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존은 한 가지씩 인생의 깨달음을 얻기 시작한다. 무엇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 꿈을 실현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진정 하고 싶은 일을 뒤로 미루지 않고 현재에 충실한 것이었다. 파도를 거스르지 않고 물결이 흐르는 대로 나아가며 인생의 지혜를 엿보게 해주는 녹색 바다거북 이야기, 반복되는 소박한 일상이지만 매일매일 작은 행복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어부를 만난 사업가 이야기 등등 존재 목적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냈을 때의 충만한 삶이 어떠한 것인지 보여준다. 다른 사람들이 정의 내린 대로 산다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는 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 만족을 느껴야 비로소 행복한 삶이 되는 것임을, 나 자신만이 내 존재 이유를 알기에 스스로 원하는 길을 선택해야 하는 것임을 깨닫게 한다. 자신의 운명을 다른 사람에게 의지해서는 안 되는 것임을…… 『세상 끝의 카페』는 이렇듯 삶이 힘겨울 때 막다른 곳에서 결국 진정한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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