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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마음공부
글쓴이
서광 저
출판사
학지사
출판일
2019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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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광

대학과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이후 미국에서 종교심리학 석사와 자아초월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한국명상심리상담연구원 원장으로 불교심리학과 명상심리상담, 자아초월심리치료 관련 강의와 워크숍 및 집단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명상 프로그램을 한국에 도입하여 MSC 지도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저서 및 역서
세상에 끌려 다니지 않는 단단한 마음공부(저, 2019, 학지사)
치유하는 유식 읽기(저, 도서출판 공간, 2013)
치유하는 불교 읽기(저, 불광출판사, 2012)
나를 돌보는 마음 훈련법(공역, 학지사, 2026)
나를 사랑하기로 했습니다(공역, 학지사, 2020)
러브 유어셀프(공역, 학지사, 2019)

논문
육도윤회척도의 타당화 연구(공동,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2024)
Efficacy of the online Mindful Self -Compassion for Healthcare Communities
program for surgical trainees: A prospective pilot study(공동, AN NALS OF
SURGICAL TREATMENT AND RESEARCH, 2023)
불교수행체계와 현대명상 연구 고찰(선학, 2021)

책 소개

분야종교
심리학의 언어로 불교의 지혜를 이야기하다
사람은 항상 왜 고통 속에 살아갈까?


그 원인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우리는 자기중심적으로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자기중심적인 행위는 고통을 유발합니다. 고통의 또 다른 원인은 ’변화‘입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우리가 원하고 좋아하는 것을 붙잡고 싶어 하고, 항상 그대로 유지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세상의 어떤 것도 고정되어 변화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고통 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우리는 마음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알고, 느끼고, 판단하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다 다릅니다. ’저 사람 왜 저래?‘ 할 것이 아니라 내가 그와 다르게 이해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알 때’ 진정한 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상대의 생각을 존중하고 나 자신의 마음을 존중하면서 그 사이에 공간, 여지를 두어야 합니다. 사람마다 이 책 『마음공부』는 인생의 경험에서 절대 마침표를 찍지 말 것을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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