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에서 각 글의 소제목을 보면서, 지금 자신의 상황에 필요한 글을 우선적으로 읽는다. 한 번에 책 전체를 다 읽으려 하기보다는, 수시로 참고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똑같은 내용이라고 하더라도 상황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요소가 많고, 그 상황을 겪어 봐야만 이해되는 내용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 책에 이어지는 ‘전술 편’에서는 실제로 겪어 보면서 ‘바로 이거야!’라고 무릎을 치게 되는 경험도 하게 될 것이다. 도서 목록이나 추후 참고해야 할 글, 변동되는 편입학 정보 등은 네이버 카페 ‘편입으로 비상하라’를 통해 확인해 주기 바란다. 시간이 없거나 책으로 소화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동영상 강의가 준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