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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아직도 나를 알아가는 중이라서
글쓴이
연분도련 저
출판사
세종서적
출판일
2018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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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연분도련

일러스트레이터.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다. 두 곳의 회사에서 SNS 콘텐츠를 디자인했고, 지금은 프리랜서로 그림을 그린다. 모든 순간이 소중한 인연이라는 생각으로 연분이라는 닉네임을 지었고, 블로그 활동 시절 얼굴도 모르는 이웃 블로거에게 ‘연분언니’라는 인사를 듣고 ‘연분도련’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제는 점집이 아니냐는 오해를 사고 있지만.) 2015년부터 카카오 브런치에서 일러스트를 연재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미안해, 아직도 나를 알아가는 중이라서』가 있다.

룸메이트로 고양이 민식이와 두식이가 있다. 불안하더라도 불행하지 않은 삶을 꿈꾼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그래서 제 인생은 언제 완성되나요?”

아직은 미완성된 청춘을 살고 있는 연분도련이
세상에, 친구에게,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들


카카오 브런치 인기 작가 연분도련이 자신의 일상을 담은 그림 에세이. 20대인 작가는 자신의 삶이 아직 미완성이라고 생각한다. 늘 한결같은 ‘어른’이 되고 싶은데 오늘은 이렇게 생각했다가 내일은 저렇게 생각했다가 자꾸 생각이 바뀐다. 그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매 순간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뿐. 그는 우리가 차마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그림으로 그린다. 『미안해, 아직도 나를 알아가는 중이라서』에는 청춘이라면 그리고 청춘을 지나온 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을 담았다. 이 책은 때로는 실수할 때도 있고 멀리 돌아갈 때도 있지만, 그 길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는 20대 청춘의 여정이다. 그가 하루하루 일기처럼 그린 삶의 기록을 통해 다른 청춘들 또한 조금 더 자신을 알아가고, 그래서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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