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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자들은 모두 신문배달을 했을까
글쓴이
제프리 J. 폭스 저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일
2012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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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프리 J. 폭스

록타이트 사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마케팅 컨설팅업체인 폭스 사Fox&Co.를 설립해 최고의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탁월한 분석력과 명쾌한 시각으로 70여 개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대기업과 기업체 간부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는 인기 있는 연설가이기도 하다.
직업 특성상 성공한 리더들을 많이 만나는 폭스는 그들에게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어렸을 때부터 저녁 식탁에서 배운 기업가 정신과 성공 원칙들을 삶과 성공의 지표로 삼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폭스는 인생 선배로서 저녁 식탁에서 마음 터놓고 나눌 수 있는 이야기들, 다시 말해 어떻게 하면 최고가 되고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한 진심 어린 충고들을 담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HOW TO BECOME A CEO』, 『그레이트 보스』, 『레인메이커』 등이 있으며, 이를 포함한 그의 베스트셀러들은 현재 35개 국어로 출간되었다. 《세일즈&마케팅 매니지먼트》지와 전국산업유통협회로부터 ‘최고의 마케터 상’을 수상한 바 있고, 코네티컷 아메리칸 마케팅협회로부터 ‘올해의 마케터’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美 억만장자 400명, 첫 직업은 신문배달부!
기본부터 배워야 진짜 성공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막대한 부를 이루거나 큰 기업체를 운영하는 경영자는 날 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상류층이라거나, 벼락 기회를 잡은 행운아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발표에 따르면 전혀 그렇지 않았다. 포브스가 400명의 억만장자를 리서치한 결과 그들의 첫 직업은 대부분 신문배달부였다. 주유소와 세차장 아르바이트, 음식점 서빙은 그 뒤를 이었다. 그렇다면 변변한 학위와 스펙, 든든한 밑천도 없었던 사람들이 훗날 큰 성공을 거두고 부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책은 레인메이커(탁월한 세일즈 실력을 발휘하며 조직에 활기를 안기는 존재)’로 성장하고 MBA 박사학위를 받은 소년 ‘레인’의 이야기다. 레인 역시 신문배달부로 일하면서 비즈니스의 기본을 익히고 마침내 큰돈을 벌어 사업가의 길을 걸었다. 레인의 성공원칙은 두 가지, 바로 ‘근성’과 ‘아이디어’였다. 신문을 배달하면서 고안한 그만의 아이디어는 다양했다. 그는 ①고객을 한 명이라도 더 늘리기 위해 신문에 쿠폰을 증정하는 기업 간 코브랜딩(Co-branding) 전략을 짰고, ②고객 불만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오는 날에는 업계 최초로 신문을 비닐에 넣어 배달하는 편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③신규 고객에게 직접 감사 편지를 쓰는 꼼꼼한 고객관리도 잊지 않았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실천했다. 레인은 이 과정을 통해 배달 구역을 획기적으로 늘렸을 뿐 아니라 사업가가 잊지 말아야 할 마음가짐도 깨닫게 되었다.

마케팅 분야에서 ‘레인메이커’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 자기 사업을 꿈꾸거나 막 시작한 경영자, 자신의 처지와 조건이 불만인 사람, 일의 흥미를 잃은 사람, 조직 생활이 지겹고 심드렁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비즈니스 성공의 법칙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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