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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회복탄력성
글쓴이
디디에 플뢰 저
출판사
글담
출판일
2012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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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디디에 플뢰

발달심리학 박사이자 임상심리학자, 심리치료사다. 합리적인 인지 정서행동치료를 창안한 세계적인 임상심리학자인 앨버트 엘리스 (Albert Ellis)에게 사사하였고, 앨버트 엘리스가 인정한 유일한 교육기 관인 프랑스 인지치료연구소를 개설하였다. 이후 그는 임상심리학 자로 프랑스 교육부부장을 역임하였다. 인간의 욕구 조절과 성숙 간의 관계를 주로 연구한 그는 21세기의 아이들은 ‘자아’가 과도하게 발달되어 있고 참을성이 없다고 지적한다. 그리하여 행복의 조건을 모두 갖추었지만 행복하지 않은 아이가 많다며, 이 시대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마음의 근육’ 회복탄력성이라 고 말한다. 부모는 아이에게 사랑을 주는 것처럼 때때로 시련과 실패를 경험시켜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높여 줘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을 통해 왜 아이에게 회복탄력성이 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회복탄력성을 키워 줘야 하는지 소개한다. 다수의 교육 관련 서적을 집필하였는데, 대표적인 저서로는 『돌토 세대』, 『왕과 같은 아이, 폭군과 같은 아이』, 『부모용 교육 매뉴얼』, 『더 잘할 수 있도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요즘 아이들은 작은 문제에 심각하게 걱정하고 고민하며 사소한 실패에도 쉽게 좌절한다. 발달심리학 박사이자 임상심리학자인 저자는 아이 스스로 일상 속에 부딪히는 크고 작은 시련과 문제를 이겨 내는 마음의 근육, 즉 '회복탄력성'을 키워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회복탄력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회복탄력성이 자녀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힘에 대한 문용린 교수의 글을 수록하였고, 왜 회복탄력성이 필요한지를 요즘 아이들의 행동 특성을 바탕으로 설명한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회복탄력성 향상법을 알려 주기 전에, 먼저 부모가 가지고 있는 아이에 대한 잘못된 믿음과 부모상을 바로잡아 준다. 그런 후 회복탄력성의 요소인 ‘자기조절능력’과 ‘대인관계능력’을 중심으로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방법을 다양한 테스트와 함께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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