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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15세 전에 꼭 끝내라
글쓴이
정찬용 저
출판사
씽크스마트
출판일
2012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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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찬용

정찬용은 1999년 7월에 발간된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영절하)》의 저자이다. 국내외를 합쳐 380만 부 넘게 팔린 이 책은 그의 운명도 바꿔 놓아 원래 독일에서 조경학 박사 과정을 마친 인재로 삼성 에버랜드에서 잘나가던 조경 전문가였던 그를 결국 영어 전문가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 2004년 6월 ‘토스 잉글리시’라는 초중등 영어 학원 프로그램을 론칭하여 아이들이 불과 1~2년 사이에 완벽한 영어 실력을 갖추게 만드는 결과를 보여 주며 3년 만에 업계 2위까지 오르는 실적을 올렸다. 2011년 3월에는 온라인에 어른들을 위한 영어 학습 사이트 ‘정앤피플 잉글리시’를 오픈하여 죽기 전에 영어 한번 잘해 보고 싶은 이 땅의 수많은 영어 불능자들에게 희망의 빛을 던져 주고 있다. 영절하 외에도 《영어의 벽을 뚫는 정찬용식 테이프》, 《영문 독해 절대로 하지 마라》, 《이 땅의 영어에 딴지 걸다》, 《어린이 영절하》 등의 영어 관련 서적을 출간했고 그 밖에 독일 유학 시절의 에피소드를 엮은 에세이집 《치즈와 된장찌개》 를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작가 정찬용 박사가 새롭게 제시하는 영어 공부법

38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의 저자 정찬용 박사가 새롭게 내 놓은 영어 공부법에 대한 책이다. 저자는 해외연수나 사교육은 영어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한다고 하면서, 대신 뇌 구조 상 영어를 잘 받아들일 수 있는 8세 이후 15세 이전에 영어공부에 집중하라고 한다. 저자는 영어는 문법이 아니라 언어라는 것을 아이들이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면서, 영어의 소리를 즐기고 듣고 따라 하는 방법을 통해서 어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해석과 암기와 단어, 문법 공부는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8세 이후에 2,3년 동안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으로 영어 공부를 하면 외고도 갈 수 있고 해외에 교환학생으로 갈 수도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 방법으로 자막 없이 영화를 보면서 살아 숨쉬는 영어를 배우고, 영화 대사를 흉내내어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라고 말한다. 또한 영어 책을 베껴 써서 책을 만들어 보게 하고 영어로 대화하게 하면서 스스로 영어에 재미를 느끼고 익숙해지게 하라고 말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의 영어 공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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