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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브라더스
글쓴이
버틸 린트너 저
출판사
푸른숲
출판일
2012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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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버틸 린트너

스웨덴 출신의 언론인으로 1995년부터 아시아에 살고 있다. [파이스턴 이코노믹 리뷰]의 특파원이었으며, 현재는 스웨덴 일간지 [스벤스카 다그블라더드]의 특파원이다. 홍콩의 [아시아 타임스 온라인]과 영국의 [제인스 인포메이션 그룹]의 고정 필자이기도 하다. 격전이 벌어지던 버마, 북한을 비롯해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 골든 트라이앵글, 폴리네시아, 멜라네시아, 미크로네시아, 극동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 인도네시아와 동티모르 등 다양한 지역에 대한 철저한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한 그의 기사는 아시아 유력지를 포함해서 [로이터] [인터네셔널 헤럴드 트리뷴] [텔레그래프 UK] 등에 실리고 있다. 《아웅산 수찌와 버마 군부》《Outrage》《Burma in Revolt》《Land of Jade》《Great Leader, Dear Leader》《Bloodbrothers》 등을 비롯해 아시아 정치와 역사에 대한 열 권의 책을 썼다. 버마 출신의 아내 셍노웅 린트너와의 사이에 딸이 하나 있으며, 현재 태국 치앙마이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때로는 치밀하게, 때로는 무지막지하게
세계의 변방에서 중심부로 향하는 중국 세계 전략의 실체


눈에 보이는 화려한 성장세 말고도, 중국은 수많은 물밑 작업을 통해 다방면에서 미국의 뒤를 쫓고 있다. 저자는 이민자, 정부, 삼합회라는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세 축이 모여 쟁점이 되는 지역들을 하나하나 자신의 영향권 아래로 흡수해버리는, 이른바 ‘브라더스’로 만들어버리는 현장을 직접 취재하면서, 중국 세계 전략의 목적과 필요성 그리고 그에 따르는 현상들을 날카롭게 분석했다. 드러난 공식 채널 밖에서도 중국이 어떠한 물밑 작업을 벌이고 있는지, 막후에 얼마나 치밀하고 꼼꼼한 전략과 움직임들이 있는지, 저자는 그 생생한 현장으로 독자들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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