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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희의 소원나무
글쓴이
윤영선 저
출판사
숨쉬는책공장
출판일
2018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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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영선

충북 제천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단국대학교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1년 제5회 웅진주니어문학상 장편동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 제12회 푸른문학상에 청소년 중편 소설이 당선되었다. 작품으로는 『수탉이 알을 낳았대』,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사회탐구와 논술이 딱! 만났다』, 『논술, 감정 다루는 법에서 시작 된다』, 『비교』, 『병아리 얼마예요?』, 『황금 알을 낳는 새』, 『잃어버린 미투리 한 짝』, 『국 아홉 동이 밥 아홉 동이』, 『도대체 공부가 뭐야?』, 『나는 블랙 컨슈머였어!』, 『성경인물 고사성어』, 『괜찮아요, 할머니!』, 『박씨 성을 가진 노비』, 『글쓰기 대장 나가신다!』, 『매월당의 초상화』 등이 있고, 시리즈 그림책 30여 권을 지었다. 『국 아홉 동이 밥 아홉 동이』의 「쌀 나오는 바위」는 초등 4학년 2학기 국어활동 책에 수록되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더불어 사는 사회, 누구나 행복하고 평등한 세상을 꿈꾸는
너와 나에게 보내는 희망


장편 소설 『라희의 소원나무』는 ‘숨쉬는책공장 청소년 문학’ 시리즈 첫 권이다. ‘숨쉬는책공장 청소년 문학’ 시리즈는 청소년을 중심으로 너와 나, 우리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숨 쉴 수 있는 세상을 꿈꾸고 만들어 가는 문학 작품을 담아낸다. 『라희의 소원나무』를 쓴 윤영선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라희가 내 마음에 들어온 건 한반도에 집단 분향소가 차려지고 통곡의 물결이 또 한 번 지나며 노란 리본이 사람들의 가슴에 안기던 끄트머리쯤이었다”고 말한다. 그렇게 라희의 이야기가 시작된 터라 『라희의 소원나무』는 세월호와 함께 세상을 떠나게 된 사람들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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