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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천문학 이야기
글쓴이
아가타 히데히코 저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18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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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가타 히데히코

일본의 대표적인 천문학자이자 교육자. 1961년 일본 나가노현에서 태어났다. 일본의 대학공동이용기관 법인 자연과학연구기구 국립천문대천문정보센터 부교수/보급실장, 종합연구대학원대학교 부교수, 국립천문학연합(IAU) 국제보급실장 등을 역임했다. 도쿄가쿠게이대학교 대학원을 수료했고(교육학 박사), 도쿄대학교 교육학부 부속 중고등학교 교사 등을 거쳤다. 교사 때의 경험을 토대로 친숙하고 흥미로운 방법으로 천문학의 재미를 알리고자 힘쓰고 있다. 다양한 강연과 집필 활동은 물론이고 라디오, TV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지구외생명체』 『오리온자리는 이미 사라졌다』 『어린 왕자의 천문 노트』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교과서에 빠짐없이 나오는 우주, 이제 재밌게 배운다!
청소년 과학 필독서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 ‘천문학 편’ 출간


매해 다양한 과학 분야가 출간되고, 각종 추천도서와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어 청소년 과학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에서 ‘천문학’ 편이 출간되었다. 더욱이 화성 탐사선 인사이트호의 화성 착륙(2018년 11월 26일), 우리나라 독자 기술로 만든 누리호 실험 발사체의 발사 성공(2018년 11월 28일)으로 인해 국내에서 천문학과 우주 탐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지금, 이번 천문학 편은 학생들은 물론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우주에 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현재 일본 국립천문대천문정보센터 소속으로, 대중들에게 천문학을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강연·TV·라디오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천문학자다. 교육자 출신의 천문학자인 저자는 천문학을 어려워하는 학생이라도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도록 이 책을 집필하였다. 여기에 『두근두근 천문학』 『천문학 콘서트』 등을 집필한 국내 대표 천문학 저술가인 이광식 작가가 감수를 맡아 국내 상황에 맞추고 정확성을 더했다.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천문학의 기본 지식을 충분히 접하고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천문학은 고대부터 인류와 함께해온 학문이지만, 요즘 청소년에게는 그저 낯설게 느껴지는 학문 중 하나다. 이 책은 교과서에서 빠짐없이 다루는 천문학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봄으로써 학생들이 천문학을 재밌게 공부하고 나아가 깊이 있는 공부를 하는 데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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