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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몽룡의 동주열국지 4 오월시대
글쓴이
풍몽룡 저
출판사
인간사랑
출판일
2018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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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풍몽룡

명나라 때의 문인이자 관리로 자는 유룡猶龍, 호는 용자유龍子猶, 고곡산인顧曲散人 등이다. 형인 몽계夢桂, 아우인 몽웅夢熊과 더불어 뛰어난 문학적 재주로 이름을 날렸다. 스물한 살에 생원이 되었으나 과거를 볼 경제적 여력이 없어 다른 과거 지망생을 가르치거나 수험서를 쓰면서 생활을 이어갔다. 교사이자 출판인, 문학가로 살면서 각각 40편의 단편소설을 수록한 대표작 ‘삼언’, 즉 『유세명언』(1621), 『경세통언』(1624), 『성세항언』(1627)을 출간했다. 소설의 문학적 가치를 인정하지 않던 명나라 시대에 설화와 민요, 역사 기록 등을 소재로 쓴 백화소설 모음집인 삼언과 장편소설인 『평요전』, 『열국지』 등을 펴냄으로써 중국 소설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58세의 늦은 나이에 관직을 얻어 명왕조의 쇠락을 지켜보았고, 명나라가 멸망한 1644년에 명나라의 몰락을 기록한 『중흥실록』을 편찬하고 2년 후 그 자신도 생을 마감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동아시아 역사문화의 뿌리인 춘추전국시대를
알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입문서


『춘추좌전』, 『사기』, 『자치통감』과 최초로 비교 검토한 주석서. 메이지 유신의 사상적 스승인 후쿠자와 유기치는 『춘추좌전』을 13번, ‘신 중화제국’의 창업자 마오쩌둥은 『자치통감』을 17번 읽었다. 『열국지』를 4-5회 가량 정독하면 그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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