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오일, 유리병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신개념 플라워 아트
기초부터 응용까지 모든 것을 담아낸 하바리움 교과서
하바리움은 원래 꽃을 오래 보존하기 위한 식물 표본이었지만 최근에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나의 첫 번째 하바리움』은 하바리움을 만드는 데 필요한 도구부터 꽃과 오일만을 이용한 기초 하바리움, 젤왁스를 이용한 하바리움 등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여 입문자는 물론, 좀 더 색다른 연출을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또한 도서의 뒷부분에는 캔들, 램프, 피어스, 펜던트 등 색다른 방식으로 하바리움을 즐기는 방법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