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선수들의 성공노하우를 공개한다.
당신의 직장 수명은? 평균수명은 늘어나지만 직장생활의 수명은 짧아지고 있다.
50대에 명퇴하면 남은 30년은 백수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죽기 전에 한번쯤은 창업을 할 수 밖에 없는 시대로 가고 있다. 50대에는 돈 들어갈 일이 너무 많은 나이이다. 돈 들어 갈일은 많은데 명퇴를 당하고 과연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재취업을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전의 직장과 같은 급여와 직급으로 재취업을 하기는 너무도 어렵다. 결국은 창업을 생각하게 된다. 선배세대들이 준비하지 못한 노년을 맞이하는 것을 보며 청년층은 한 발짝 먼저 창업에 도전하고 싶어진다. 얼마 전 신문기사에 따르면 창업 대기자가 50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너도나도 창업시장에 뛰어들지만 이미 자영업자는 포화상태이다. 현장을 나가보면 이번 달 월세 걱정을 하는 사장님들이 한집건너 한집이다.
지금 장사를 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은 몇 년간 점포를 운영해온 프로 장사꾼들이다. 그들도 수없이 망해 가는데 초보창업자들이 창업이란 전쟁터에서 성공 확률은 얼마나 될까? 결코 희망적인 답을 낼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실제 성공창업은 창업가 본인, 창업 자금, 창업 아이템, 상권·입지 등 창업을 구성하는 4대 요소를 제대로 알고 실천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려 있다. 창업의 4대 요소를 알고 있는 것 뿐 만 아니라 4대요소를 어떻게 융화 시키고 실천하느냐가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갈림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