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모든 것을 한 곳에!
프랑스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한 번쯤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
모두 7장으로 구성된 『나도 프랑스문화와 통하고 싶다』는 독자들로 하여금 프랑스 문화의 다양한 지형을 다면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인도할 것이다. 프랑스인과 프랑스어, 자연 등(1장)에서 시작하여 역사(2장)를 살펴보고, 오늘날의 정치, 경제, 교육(3장)을 다룬다. 이어 문학과 철학(4장)을 거쳐 회화에서 영화까지 여러 예술(5장)을 논한 후, 음식과 패션 등의 일상생활(6장)과 박물관과 카페 같은 문화 공간(7장)으로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