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몸이 뻣뻣한 사람을 위한 유연 강좌
글쓴이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 저
출판사
비타북스(VITABOOKS)
출판일
2018년 12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

1971년 8월 20일 나가노현 출생, PTI 인정 프로페셔널 피지컬 트레이너, 미국스포츠의학회 인정 운동생리학 학사, 주식회사 스포츠 모티베이션 최고 기술 책임자, 일반 사단법인 피지컬트레이너협회(PTI) 대표이사
‘이론과 결과, 두 마리 토끼 잡는 트레이너’로 수많은 일류 선수 및 스포츠 팀을 담당해왔다. 특히 탁구 스타 후쿠하라 아이 선수와 배드민턴의 후지가키 복식조(후지이 미즈키 선수?가키이와 레이카 선수)의 개인 트레이너로 잘 알려져 있다. 2014년부터는 아오야마가쿠인 대학 역전 경주 강호 팀의 피지컬 강화도 담당해왔다. 그 밖에도 러닝 수행 능력 향상이나 건강 유지 및 증진을 돕는 강연을 열고 집필 활동을 펼치는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제일 처음 읽는 책》, 《아오 트레》 시리즈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으며, 누적 발행 부수는 200만 부를 넘는다. NHK 건강 방송 <취미 두근! 유연 강좌>로도 얼굴을 알렸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유연해지면 피로·통증·군살이 싹 사라진다
뻣뻣한 각목인간을 위한 유연성 기르는 완벽한 스트레칭 노하우!


이 책은 지금껏 몸이 유연해질 수만 있다면 그 어떤 방법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다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뻣뻣한 몸으로 살아가고 있는 모든 각목인간들을 위해 탄생했다. 몸을 잘 움직이지 않는 생활에 익숙해 근육이 굳어버린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기도 하다. 책에 소개된 동작들은 일본 최고의 피지컬 트레이너로 불리는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가 고안한 것으로, 이미 NHK 방송을 통해 소개되어 일본 국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은 운동법이기도 하다. 저자는 스트레칭이야말로 건강한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움직임이라고 말한다. 매일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유연성을 길러두면 근육과 관절이 부드러워지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쉽게 피곤해지지 않고, 노화에 따라 당연하게 따라오는 허리나 무릎, 발목 등의 통증과 멀어질 수 있다. 보기 싫은 군살과도 이별할 수 있다.

「유연강좌」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의 몸에서 가장 뻣뻣하게 굳어 있는 부위를 찾아낸 뒤 그곳을 유연하게 풀어줄 동작만 반복하면 된다는 것이다. 저자가 제안한 다양한 동작 중에서 자신이 정말 시원하다고 느끼는 동작을 조합해 나만의 유연성 기르기 프로그램을 만들어 실천하기만 하면 끝! 유연해지면 미운 ‘군살’이 빠지고, 일상을 파괴했던 ‘피로’가 사그라지며, 이유 없이 생기는 ‘통증’들이 싹 사라진다. 이 책과 함께라면 당신은 반드시 유연해질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