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자매들 쏘아올리는 6년의 기도 기록 !
사랑하고 기뻐하며,
믿음이 있어서 행복하다고 고백하는 영혼의 소리
이 책에는 문수산 자락에 사는 고막리 70세-80 넘은 자매들의 6년간의 삶 속에서 몸소 겪은 사랑과 행복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내용은 전부 여섯으로 나누어 구성되었고 각 장마다 나눔글이 배치되어 있으며 꼭지는 43 꼭지입니다.
하나는, ‘사랑은 나로부터 시작한다’입니다. 둘은, ‘사랑은 나를 필요로 하는 쪽으로 열려 있다’입니다. 셋은, ‘믿음, 생각보다 어렵다’입니다. 넷은, ‘외롭다고 말하기 힘듭니다’입니다. 다섯은, ‘사랑도 능력이다’입니다. 여섯은, ‘신앙은 생각보다 어렵다’입니다. 이귀임 막달레나가 그간 중단되었던 다락방기도를 다시 하고 싶다고 말함으로써 고막리 동네에서 가장 다락방 같은 지은이의 집에서 다락방기도가 시작됩니다.
이 책에는 70-80세를 넘으며 6년을 함께하는 고막리 자매들이 “믿음이 있어서 행복하다고 고백하는 영혼의 소리”
소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