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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다락방
글쓴이
최의선 저
출판사
하양인
출판일
2018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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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의선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학교 3학년 때 장편소설 『벽 속의 여자』를 펴낸 이후 열 권의 소설집과 라디오 드라마를 썼다. 그중의 대부분은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글이다. 어린이 실명소설 『임춘애』, 청소년 소설 『열일곱을 사랑하는 열일곱 선생님』, 『겨울이 끝나는 날』, 『큰 바위 얼굴을 찾아서』 등이 있다. KBS 라디오 청소년 극장 <사랑으로 크는 나무> 시리즈로 많은 라디오 드라마를 썼다. 그리고 청소년 잡지인 『주변인의 길』과 『큰 바위 얼굴』 편집주간으로 일했다. 한국문인협회, 한국방송작가협회, 가톨릭문인협회 회원이다. 최근에는 창작실이 있는 김포 월곶면 고막리에서 김포 설화를 소재로 한 「뱃사공 손돌」 창작 소리극을 썼다. 특히 2014년 교황님이 한국에 오셨을 때, 솔 출판사에서 『슈퍼교황』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아홉 자매들 쏘아올리는 6년의 기도 기록 !
사랑하고 기뻐하며,
믿음이 있어서 행복하다고 고백하는 영혼의 소리


이 책에는 문수산 자락에 사는 고막리 70세-80 넘은 자매들의 6년간의 삶 속에서 몸소 겪은 사랑과 행복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내용은 전부 여섯으로 나누어 구성되었고 각 장마다 나눔글이 배치되어 있으며 꼭지는 43 꼭지입니다.
하나는, ‘사랑은 나로부터 시작한다’입니다. 둘은, ‘사랑은 나를 필요로 하는 쪽으로 열려 있다’입니다. 셋은, ‘믿음, 생각보다 어렵다’입니다. 넷은, ‘외롭다고 말하기 힘듭니다’입니다. 다섯은, ‘사랑도 능력이다’입니다. 여섯은, ‘신앙은 생각보다 어렵다’입니다. 이귀임 막달레나가 그간 중단되었던 다락방기도를 다시 하고 싶다고 말함으로써 고막리 동네에서 가장 다락방 같은 지은이의 집에서 다락방기도가 시작됩니다.
이 책에는 70-80세를 넘으며 6년을 함께하는 고막리 자매들이 “믿음이 있어서 행복하다고 고백하는 영혼의 소리”
소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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