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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에서 만난 괴테와 스티브잡스의 대화
글쓴이
김성국 저
출판사
휘즈북스
출판일
2018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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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국

저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인문경영학자로 서울대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독일 만하임 대학에서 경영학으로 박사학위를 했다. 저자는 40년간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를 역임했고, 학교에 재직하면서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을 역임했다.

한국경영대학대학원협의회 이사장을 비롯, 유수한 기관의 회장으로 초빙되었다. 미국 California 대학(Berkeley) 객원교수, 독일 FU Berlin, Hamburg, Paderborn, Halle-Wittenberg 대학 객원교수,
대통령자문 새교육공동체위원회 자문위원, 대기업 인사?조직 자문교수로도 활동했다.
주요 저서로는 『모멘트 리더십』, 『조직행동의 이해』, 『인적자원관리 5.0』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인문학은 인간의 본질을 다루는 학문

한국의 몇 안되는 인문경영학자가 인문의 본질을 드러내는 원고를 세상에 내놓았다. 독일 문학 전공자는 김성국 교수는 평생 가까이한 독일 문학 작품 속에서 이 시대가 추구하는 융복합적 메시지를 도출해서 혁신적 경영지식을 제시한다. 김성국 교수는 저자 서문에서 인문학의 본질을 규정한다.

“인문학은 인간의 본질을 다루는 학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인간의 희로애락, 증오, 회한, 연민, 희망의 원인과 결과에 대한 통찰을 인문학에서 얻을 수 있다. 인문학을 통해 사람들은 인간사에 대한 통찰력을 얻고 미래를 여는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인문학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인간 공통의 문제를 다루고 공감하는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적인 학문이기도 하다.”

인문경영을 통해 조직을 운영하고 기업을 경영하는 최고 경영자들에게 줄 수 있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조직의 핵심은 사람이다. 사람을 관리하고 신바람 나게 일하도록 지원하는 일이 조직의 최고경영자가 할 일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23편의 문학 작품에 드러난 다양한 성격과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각자가 속한 집단 사회에서 조직운영과 삶을 통해 드러난 스토리를 전개한다. 그런 가운데 각 조직 리더의 리더십 스타일을 분석하고 이를 인간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부정적 측면을 부각시킨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단순히 문학 작품 내용을 제시하는 것에서 진일보하며 과거의 리더십 스타일이 21세기 소통의 시대에 어떻게 혁식하고 보완해야 하는지 그 대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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