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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사람이고 싶지만 호구는 싫어
글쓴이
나이토 요시히토 저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출판일
2018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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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이토 요시히토

30년 넘게 인간의 행동과 관계를 연구해 왔으며, 세계 각국의 심리학 연구 성과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로 전달하는 데 힘써 왔다. 특히 복잡한 심리학 이론을 일상의 친숙한 사례와 연결해 명쾌하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능력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대중 심리학 저자로 손꼽힌다.
지금까지 200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으며, 인간관계와 설득, 행동 심리, 비즈니스 심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다. 그의 책은 이론에 머무는 심리학이 아니라 삶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과 통찰을 전하며 폭넓은 독자층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 책에서는 경제, 사랑, 교육, 인간관계, 건강, 행복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 곳곳에 숨어 있는 심리 법칙을 다양한 연구와 사례를 통해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주요 저서로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신경 끄기 연습』,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2가지 심리실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간관계는 실제 내가 어떤 사람이냐보다
어떤 사람으로 보이느냐가 더 중요하다!”
심리학자가 알려주는 ‘실속과 호감’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

몇 번 밥을 샀더니 얻어먹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약속을 잡을 때도 시간과 장소 모두 자기 위주로 결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친절하게 행동하는데 사람들은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 자발적인 호의가 왜 ‘호구짓’이 되는 걸까? 우리는 자주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내가 원하는 것을 내려놓고 다른 사람들을 우선한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호감을 사면서 동시에 내 실속을 챙길 수는 없는 걸까?

베스트셀러 저자이면서 일본의 저명한 심리학자인 나이토 요시히토는 『친절한 사람이고 싶지만 호구는 싫어』에서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면서 인간관계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주도하는 이들을 ‘호감형 여우’라고 부른다. 여우처럼 지능적으로 행동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존재를 말하는 것으로, 그들은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행동하면서 자신의 실속도 잊지 않는다. 원만한 인간관계는 감정을 듬뿍 담은 마음보다 심리학에 기반한 구체적인 기술을 실행하는 것이 더 효과가 높다는 것을 이미 알고 실천하는 것이다.

직장인의 10명 중 7명이 업무보다 인간관계로 더 스트레스를 받는 시대다. ‘사람 마음이 어떻게 매번 계산적이고 그래요’, ‘좋은 사람이라면 좀 손해 볼 줄도 알아야지’ 이렇게 생각하다가 매번 혼자서만 속을 끓였다면, 당신에게도 자신의 실속과 상대의 호감을 둘 다 잡을 수 있는 호감형 여우들의 한 단계 나아간 인간관계 기술이 필요하다. 이 책에 담긴 60가지 심리 기술을 통해 180도 달라질 인간관계를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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