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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육아
글쓴이
찰스 화이트필드 저
출판사
푸른육아
출판일
2012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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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화이트필드

“과거의 기억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자신을 찾으세요”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크고 작은 상처를 입은 채 어른이 된 사람들의 마음을 연구한 선구자이자 트라우마 치료의 세계적인 정신건강의학 전문의이자 심리치료사이다.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양한 이유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회복시켰다. 특히 내면 아이를 치유하지 않은 채 어른이 되어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에게 집중했다. 현재까지도 알코올중독과 일종의 정체성을 상실하는 병인 상호의존증 등 건강하지 못한 내면 아이와 함께 성장한 사람들을 돕고 있다. 1978년부터 2003년까지, 25년 동안 럿거스 대학Rutgers University에서 알코올과 약물에 대한 연구 활동에 참여했다. 집필한 책으로는 《A Gift to Myself 나에게 주는 선물》, 《My Recovery 나의 회복》, 《Memory and Abuse 기억과 학대》, 《Co-Dependence 상호의존》, 《The Power of Humility 겸손의 힘》 등이 있다. 지혜와 통찰이 가득한 글은 수백만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에게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 부모들에게, 진정한 자신과 행복을 찾게 도와주는 치유 프로그램

이 책은 아이와 부모의 마음의 상처를 동시에 치료하고 육아의 불화를 해결해 주는 책이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별것 아닌 일에 아이에게 심하게 화를 내고는 한다. 이는 부모의 마음에 어릴 때 받은 마음의 상처가 시간이 지나도 회복되지 않고 남아있기 때문이다. 이 상처는 무의식에 '내면아이'로 남아 평생을 힘들게 하며, 자신도 모르게 때로는 공격적인 모습으로, 때로는 부정적이고 무관심한 모습으로 나타나 아이와의 관계를 망치게 된다.

이 책은 아이를 잘 키우는 직접적인 팁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대신 근원적으로 아이의 행복을 위해, 또한 부모 자신의 행복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단계별 내면아이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 저자는 부모가 불행하면 아이도 행복할 수 없으며, 부모가 행복해지려면 부모 자신의 내면과 진솔하게 마주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내면과 마주해야 거짓된 자아를 버리고 아이들에게 공감하며 그들과 올바른 관계를 맺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정신적 상처 치료의 선구자이며 미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의사인 저자는 어릴 때의 상처가 평생을 불안하게 만들 수도 있다고 하면서, 사람들이 무의식 세계에 가지고 있는 고통스러운 상처를 쉽게 치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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