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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만 가벼운 음악 이야기
글쓴이
마르틴 게크 저
출판사
재승출판
출판일
2018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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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르틴 게크

1936년에 태어나 뮌스터, 베를린, 킬에서 음악학, 신학 그리고 철학을 공부했다. 1976년부터 2001년까지 도르트문트 대학의 음악학 교수로 재직했다. 주로 17~19세기 독일 음악사 연구와 관련 저작 활동을 활발히 했다. 특히 음악사와 위대한 작곡가(특히 모차르트와 슈만)를 다룬 그의 책들은 비평가들 사이에서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 1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클래식 음악에 관한 책을 썼고, 레오폴드상과 글라임 문학상 등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글라임 문학상Gleim-Literaturpreis을 수상한 『바흐, 삶과 작품』(2001)과 『모차르트 전기』(2005), 『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2009), 『리하르트 바그너』(2012), 『마티 아스 클라우디우스』(2014)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최초의 성가에서 블루스, 록, 재즈, 힙합까지
가장 짧게 정리한 음악 이야기

한 권의 책에 장구한 음악사를 담는 것이 가능할까? 이 책의 저자는 작곡가 모데스트 무소륵스키가 친구인 화가 빅토르 하르트만의 전람회에 전시된 그림 중 일부만 선택하여 [전람회의 그림]이라는 피아노곡을 만든 것처럼, 음악이 수천 년 동안 선보인 위대한 전람회에서 특정한 이미지를 선택하여 음악사를 간단명료하게 정리했다. 아프리카 부족의 음악풍습부터 그레고리오 성가, 오페라, 교향곡, 그리고 블루스, 록, 재즈, 힙합까지 장르별로 짚어보며 거대한 음악사를 짧게 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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