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교 신자에게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책!
15세기 독일 수도자 토마스 아 켐피스가 쓴 책으로 약 6세기에 걸쳐 그리스도교 신자뿐만 아니라 비신자들에게도 널리 읽혀 온 그리스도교 베스트셀러이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이상을 가장 명확하고 간결하게 나타낸 영성 지도서로 평가받아 왔다.
총 4권의 큰 주제로 나뉘어 있으며, 각 권은 12~59장의 소주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준주성범遵主聖範은 제목처럼, 그리스도를 본받기 위해 일반 신자와 수도자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규범들을 제시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