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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괜찮아지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글쓴이
구사나기 류슌 저
출판사
팬덤북스
출판일
2018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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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사나기 류슌

1969년 나라현에서 태어났다. 중학교를 중퇴하고 16세 때 집을 나와 도쿄로 상경했다. 독학으로 대입 검정고시를 치르고 도쿄대학 법학부에 입학했으며 대학을 졸업한 후 PHP 종합연구소 정책 싱크탱크에서 근무했다. 학창 시절부터 사회생활에 이르기까지, 치열한 경쟁 사회를 경험한 저자는 속세의 허무함을 깨닫고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30대 중반 늦은 나이에 인도에서 출가했다.
현재 생활불교연구회 고도노사토(興道の里)를 운영 중인 저자는 출가 이후 불교를 단순한 종교가 아닌 삶을 개선하는 마음 수련법으로 소개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움직임을 가미한 ‘참선 운동법’ 등 독자적인 활동과 재미있는 법문이 호평을 얻어 기업, 학교, 지자체에서 끊임없는 강연 요청이 쏟아지고 있다.
2015년 수행 중 얻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반응하지 않는 연습》을 출간했고 40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인기 작가 반열에 올랐다. 이후로도 외부 자극에 반응하지 않음으로써 스트레스를 사전에 차단하는 마음 수행에 관한 책을 꾸준히 출간해왔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부정적인 감정이 만들어지는 악순환을 멈추고, 괴로움을 ‘씻은 듯’ 없애는 마음챙김의 지혜를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저서로는 《반응하지 않는 연습》, 《반응하지 않는 연습 실천편》, 《단순하게 생각하는 연습》, 《사실, 괜찮아지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고민 오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생의 절반을 잡념투성이로 살았던 프리랜서 승려가 소개하는 행복 지침!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라면 누구나 잡념에 시달려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하거나 쓸데없는 생각에 불안해하기도 하고, 잊고 싶은 지난날들을 계속해서 떠올리며 밤새 이불을 뻥뻥 차기도 한. 저자는 이런 잡념들을 ‘마음속 쓰레기’라 부르며 그것을 말끔히 청소할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프리랜서 승려인 저자는 붓다의 사고법을 통해 잡념의 존재를 깨닫고, 내려놓고, 바로잡는 법을 가르쳐 준다. 결코 평탄치 않았던 자신의 삶과 상담해 왔던 여러 사람들의 사례를 짚어 주며 ‘당신도 잡념 속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고 말해 준다. 책을 통하여 우리는 잡념 해소법부터 성격 바꾸기, 인간관계 맺고 끊기 등 실생활에 즉시 적용 가능한 유용한 팁을 습득함과 동시에 자신에게 맞는 진실을 포기하지 않고 마음의 방향을 명확히 잡는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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