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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마흔
글쓴이
파멜라 드러커맨 저
출판사
세종서적
출판일
2018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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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파멜라 드러커맨

「월스트리트저널」의 기자로 일했고,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에 기고하고 있으며,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국제관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2년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포함되었으며, 대표 저서인 『프랑스 아이처럼Bringing Up Bebe』은 전 세계 27개국에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CNBC, BBC, NBC 「투데이쇼」, 오프라닷컴 등 다수의 매체에 출연했고, 「파이낸셜타임스」, 『마리클레르』 등의 전속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2017년 다큐멘터리 「더 포저The Forger」로 미 방송계 최고의 상인 에미상을 받았다. 현재 세 아이와 남편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프랑스 아이처럼』의 파멜라 드러커맨 최신작
인생의 전환점 ‘마흔’에 우리는 더 아름다워진다!

『맙소사, 마흔』은 『프랑스 아이처럼』으로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 명성을 떨친 파멜라 드러커맨의 최신작이다. 전작에서 ‘프랑스 육아법’으로 삶의 지혜를 전했다면, 이 책에서는 인생의 새로운 국면에 진입한 자신의 삶 속에서 ‘마흔의 성장’을 탐구한다. “마흔이 되니, 말하자면 아직 능력은 부족한데 덜컥 승진을 해버린 기분이다!” 저자는 20대와 30대에는 놓쳐버렸지만, 인생의 전환점 40대에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을 준비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몸도 마음도 전과 같지 않지만, 마흔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나이다. 자기 자신에 가까워지는 마흔에 우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마흔이 넘어서 위중한 질병을 통보받기도 했던 저자는 이 책을 쓰는 동안 ‘가장 내밀한 부분까지 솔직해지자’고 결심했다. 나이 듦에 대한 두려움, 어른스럽게 처신해야 한다는 부담, 일과 인간관계의 얽힘부터 청력 감퇴와 섹스 문제까지 25개 장에서 저자 특유의 유쾌하고 거침없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뉴욕 타임스」는 ‘나이 듦과 성숙을 테마로 한 최고의 에세이’라는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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