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2015년 [시와 소금]으로 등단했고, 2015년 글벗문학상을 2016년에 한국 안데르센상을 수상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동시집 『달 도둑놈』 『첫눈에 대한 보고서』 『할머니가 바늘을 꺼내 들었다』 『구름버스 타기』(공저)와 청소년 시집 『보름달 편지』 등이 있다. 현재 한국동시문학회와 혜암아동문학회, 동시다발에서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2018년 지역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이자 이미 두 권의 동시집《달 도둑놈》《첫눈에 대한 보고서》를 낸 바 있는 백민주의 첫 번째 청소년 시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