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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라스베가스가 다섯 시면 서울은 몇 시죠?
글쓴이
배상환 저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18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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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상환

1954년 경남 밀양 출생. 경남대 음악과, 연세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중앙중학교 교사이며 한국음악평론가협의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여자대학, 서울YMCA 대학코러스, 파주어머니합창단 지휘자로 활동했다. 시집 『학교는 오늘도 안녕하다』로 문단 데뷔(1988)를 하였다. 연극 [하킴의 이야기](하킴 역, 1990)에 출연했으며, 연극 [길 떠나는 가족] 뉴욕, LA 공연에 참가(무대음악, 1991)했다. 중앙국립극장 창작대본공모 합창서사시 부문에 당선(1994)되었다. MBC TV ‘밤의 문학 산책’ [배상환의 시 세계] 방송(1996)이 되었으며, 1997년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1998~현재까지 서울합창단, 힐링콰이어 창단 및 지휘자이며, 라스베가스 서울문화원 설립 및 운영(2001~현재), 라스베가스 중국 교회 성가대 지도(2001~현재)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라스베가스 타임스], [한미일요뉴스] 전 편집장이며, 시집, 산문집, 컬럼집, 작곡집 등을 다수 출간하였다. LA 한국문화원장 공로상(2008), 주로스앤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 감사장(2011), Brian Sandoval 네바다 주지사 공로상(2015), Harry Reid 미연방 상원의원 공로상(2015), Dean Heller 미연방 상원의원 공로상(2015), Dina Titus 미연방 하원의원 공로상(2017), Ruben J. Kihuen 미연방 하원의원 공로상(2017), Jacky Rosen 미연방 하원의원 공로상(2017) 등을 수상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시집 『학교는 오늘도 안녕하다』(1988), 『학교는 오늘도 안녕하다 2』(1990), 『비보호 사랑』(1994), 『라스베가스 세탁일기』(한영 시집, 2003), 『개들이 사는 나라』(한영 시집, 2010), 산문집 『커피 칸타타』(1992), 『목욕탕과 콘서트 홀』(1994), 『라스베가스에서 내가 만난 한인들』(2010), 컬럼집 『라스베가스 문화일기』(2005), 『라스베가스 찬가』(2008), 『그리운 곳은 멀고 머문 곳은 낯설다』(2012), 『라스베가스의 불빛은 아직도 어둡다』(2015), 『라스베가스가 다섯시면 서울은 몇 시죠?』(2018), 『라스베가스 사랑』(2019), 비평집 『백조의 노래』(1994), 편곡집 『한국가요합창곡집』(1987), 작곡집 칸타타 『십자가로부터』(1990), 증보판 『주님께서 세운 교회』(2017)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라스베가스가 다섯 시면 서울은 몇 시죠?》는 저자의 다섯 번째 칼럼집으로, 2015년 4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라스베이거스 지역 한글 주간신문 〈한미일요뉴스〉에 실었던 칼럼 중 50편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배상환 저자의 칼럼에는 일상의 다양한 풍경이 존재한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그래서 ‘일상적’이라고 치부하는 것들에 대해 쓴다. 그런데 글을 읽을수록 ‘일상적’인 것이 결코 일상적이지 ‘않게’ 느껴진다. 우리가 놓치고 있는 어떤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일까.
사물에 대한, 그리고 일상에 대한 그의 따뜻한 시선은 자연스럽게 일상의 소중함을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그것은 위로의 얼굴을 하기도, 공감의 얼굴을 하기도 한다.
그렇다. 이것은 오늘도 묵묵히, 당신의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건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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