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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담한 부동산 대예측
글쓴이
안민석 저
출판사
북오션
출판일
2019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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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민석

2010년부터 수익형 부동산 정보분석기관인 FR인베스 트먼트에서 부동산 선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며, 국내외 부동산 통계를 수집해 계량화하고 분석·발표 하는 일을 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에서 주관한 ‘전 국상권대해부 및 자영업컨설팅’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MBN <생방송 부동산>, MTN <부자들의 비밀 노트>, KBS 라디오 <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 등 여러 TV 및 라디오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하고, <매경 이코노미> <경기신용보증> <이코노믹리뷰> <건설공 제조합> <포브스코리아> <서울경제> 등 주·월간지와 경제지에 부동산 칼럼을 기고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건국대학교 부동산 대학원 특강, <중앙일보>에서 개최한 ‘저금리 시대 수익형 부동산’ 등 각종 부 동산 세미나 및 ‘송도 재미동포타운 인천경제구역청 및 LA 현지(2014년)’ ‘래미안용산(2015년)’ 등의 사업설명회에 메인 강사로 참여했으며, ‘임대소득과세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 ‘신도시 오피스텔 및 상업시설 임대료 10년간 추이분석’ ‘기업형 임대주택 사업 수지 분석’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 주택 시세 통계 작성’ 등 다수의 국내외 부동산시장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2018 부동산 대예측》, 《수익형 부 동산의 99%는 입지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18년 부동산 예측 적중률 1위의 바로 그 저자가 또 다시 2019년 부동산 시장을 ‘대담하게’ 예측한다

2018년 들어 정부는 과감한 부동산 정책을 쏟아냈다. 그 여파로 시장은 지금 잠시 숨을 고르고 있지만 2019년 봄, 다시 서울 아파트 값은 요동칠 것이라고 저자는 대담하게 예측한다. 여론은 정부의 정책에 맞춰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쏟아내지만, 저자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모든 시장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가격이 정해진다. 공급보다 수요가 많으면 가격은 당연히 올라가게 돼 있다. 그 수요와 공급의 원리가 부동산 시장이라고 다를 리 없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재건축 등의 공급수단이 규제에 의해 막혀 있는 지금도 서울의 주택 수요는 그대로 존재하고 있다. 즉, 수요는 그대로인데 공급만 막혀 있는 시기라 ‘가격 상승’이라는 압력이 언제 폭발할지 모른다. 규제는 시장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 영원한 진리인 만큼, 부동산의 가치를 믿고 투자하면 시장이 보답하리란 이론을 저자는 펼쳐 놓고 있다. 저자는 말한다. “겁먹지 말고 하던 대로, 계획대로 집을 사도 좋다는 내 조언은 결과적으로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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