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계는 왜 가짜뉴스와 전면전을 선포했는가?
글쓴이
황치성 저
출판사
북스타
출판일
2018년 12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황치성

1989년에 한국언론진흥재단에 입사해 조사분석팀장, 월간 <신문과방송> 편집장, 미디어교육팀장, 책임연구위원을 거쳐 정년퇴임했다. 학부 때부터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으며 고려대 대학원에서 <갈등이슈에 대한 개인 의견과 특정 신문에 대한 태도가 기사 편향 및 여론 지각에 미치는 영향 연구>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달의 기자상」 및 「한국기자상」 심사위원, 「한국방송대상」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경향신문에서 오랫동안 칼럼을 집필했다. 미디어교육 팀장을 수행하면서 미디어리터러시 영역의 묘미에 빠져 오랫동안 연구를 해 왔고 교육부에서 발간한 <교육마당21> 기획 자문위원, 미디어와 진로활동을 주제로 한 교사연수 강의, 서울시 교육청 자유학기제 교육과정 개발위원 활동을 했다. 현재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규정 연구반 위원과 한국언론진흥재단 웹진 미디어리터러시 기획 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미디어리터러시 및 가짜뉴스 분야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계는 왜 가짜뉴스와 전면전을 선포했는가>, <미디어리터러시와 비판적 사고>를 포함, <신종플루와 언론>, <청소년의 미디어 이용과 21세기 핵심역량>, <미래 성장동력으로서 미디어리터러시>, <언론인의 직업환경과 역할 정체성>, <갈등 이슈 보도의 새로운 접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세계 각국이 왜 가짜뉴스에 전면전을 선포했을까. 그리고 왜 하나같이 이념이 다른 정당과 의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1년여에 걸쳐 세계 곳곳의 허위정보 현장을 누볐을까. 그리고 그러한 과정을 통해 나온 결과와 접점들이 시사하는 바는 무엇이고 현재의 우리나라 상황에서 벤치마킹할 부분이 없겠는가. 이러한 의문들이 집필의 출발점이었고, 이 책은 가짜뉴스 문제를 오랫동안 추적하고 분석해 온 저자가 그 대답들을 7장에 걸쳐 담아낸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