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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밥상머리 교육
글쓴이
김미라 저
출판사
보아스
출판일
2018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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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미라

성균관대학교 유학과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동대학교 생활과학대학원 생활예절·다도 석사. 학부에서는 유아교육을 전공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로 있으며, 북촌문화센터, 오산산부인과, (사)한국차인연합회, 향교, 초·중·고등학교 등에서 태교, 인성, 예절 고전 강의를 하며 최고의 교육방법론을 찾고 전파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2016년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에서 ‘강의 평가 우수 강사’로 표창을 받았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메트로신문」에 매주 ‘김미라의 茶이야기’를 184회 연재했다.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사)한과박물관, 강북문화원, (사)한배달 우리차문화원, 과천예원, 안양예절원,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 아산서원 등에서 강의했다. 대전대학교, 서원대학교, 세종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오산대학교, 충청대학교 등에 출강했다.
저서로는 『어린이교육, 공자에게 묻다』(2014 세종도서 학술부문 우수도서), 『하루5분, 아이와 함께하는 인성세우기, 사자소학』, 『Korea’s Historic Clans』, 『우리아이 인성 바루는 부모들의 교과서, 사자소학』 등이 있으며, 「공자의 어린이 인성교육에 대한 일곱 가지 원칙」, 「『태교신기』를 통한 마음치유의 방법론 연구」, 「『격몽요결』에 나타난 인성교육론」 등 고전을 통한 교육론에 관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조선시대 전통교육의 어깨에 올라
미래교육의 길을 보다!

유태인 교육법보다 지금 우리에게 더 절실한 것은 사람다운 사람이 되라고 가르쳤던 조선의 교육법이다. 조선시대 대학자 율곡 이이는 『격몽요결』에서 우리가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는 “사람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라고 했다. 우리 선조들은 ‘먼저 사람공부를 하고 나서 글공부를 하라’고 가르쳤다. 이는 조선시대 아이들이 배웠던 동몽교재에 잘 나타나 있다. 이 책에 담긴 8편의 조선 동몽교재와 3편의 중국 어린이 교육서를 통해 삶에서 진정한 성공이 무엇이며 위대한 교육이 무엇인지 그 길을 찾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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