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활동하는 작가이자 예술역사가이다. 그녀는 20세기 디자인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있고 ‘세기 중반의 모던 : 디자인의 아이콘’의 저자이다. 그녀는 세계의 미술관과 갤러리에서 작업했다. 뉴욕의 구겐하임 뮤지엄, 런던의 빅토리아 알버트 뮤지엄, 스코틀랜드 조각 트러스트에서 일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이 책은, 바우하우스의 기념비적인 운동을 100개의 특성들, 디자인, 아이디어와 사건들을 통해서 바우하우스의 역사를 추적한다. 리더였던 파울 클레, 발터 그로피우스, 아니 알베르스, 바실리 칸딘스키에 관하여 배운다. 동시대의 디자인을 혁신했던 당사자들과 획기적인 사건들을 목격한다. 그리고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사고의 새로운 방식의 범주들을 발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