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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글쓴이
이찬수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18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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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찬수

감사할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쥐어짜듯 감사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고 삶으로, 말씀으로 선포하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2019년 3월, 전 교회적으로 ‘감사 목회’를 선언한 그는, 하나님께서 감사 운동의 파도를 일으키시기를, 그리고 그 파도를 타고 우리의 온 삶이 감사로 물들기를 기도한다.

감사는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형편에 달려 있는 문제도 아니다. 주신 것을 감사로 받는 것, 감사할 것이 없는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는 것은 능력이요, 결단이며, 태도다. 죄성을 가진 우리는 본능적으로 불평불만의 길을 만든다. 하지만 성경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령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의지를 다하여 감사하기로 선택하고, 훈련해야 한다. 그렇게 감사가 우리 삶의 습관이자 태도가 될 때, 즉 우리 삶에 감사의 길이 날 때 우리는 날마다 더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된다.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로, 분당우리복지재단을 설립하여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U.I.C)에서 사회학을 전공했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서로 《153 감사노트》, 《세상에서 믿는 자로 산다는 것》,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복음으로 산다》,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오늘 살 힘》, 《오늘을 견뎌라》, 《삶으로 증명하라》, 《보호하심》(규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주님, 한 번만 더 살려주세요!”

인생의 가장 비참한 자리에서 가장 간절하게 드리는 기도
하나님은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다. 그 기회를 붙잡으라!

내가 초라한 자리에 있어도, 하나님은 나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실패했지만, 실패가 아니었다…!
신실한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성공으로 이끄신다

아무리 보고, 또 보고, 다시 봐도 삼손은 실패한 인생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놀랍게도 이런 실패한 인물 삼손을 모든 사람이 귀감으로 삼을 만한 믿음의 인물에 등재시키셨다. 눈물나는 일 아닌가? 나는 인생을 허비하기만 했는데, 나는 어리석어서 하나님의 뜻이 뭔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내가 내 꼴을 보니 초라하기 짝이 없는데, 나는 영락없이 눈 뽑힌 삼손과 같은 꼴인데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 인생은 헛되지 않아. 내가 너를 이 땅에 보낼 때 내가 원했던 그 일이 다 이루어졌어. 너의 이름도 믿음 장에 기록할 수 있어!”

우리가 이 사실을 자각하게 된다면 다시 힘을 낼 수 있지 않겠는가? 내 인생을 주도적으로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이 계신다. 그래서 삼손의 이야기는 실패한 한 인간의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실패한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이 성공한 인생이라고 인정해주시는 위대한 한 인물에 관한 이야기다.

_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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