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과학은 달달 외워야만 하는 암기 과목이라고?
고정 관념을 시원하게 날려 버리는 판타스틱 코믹 생명 과학 수업!
세포가 셋방살이를 한다고?
혼자서 새끼를 낳는 가재가 있다고?
초파리를 암실에서 60년간 키우면?
기억을 usb에 저장하면 시험공부가 필요 없을까?
미생물에서 휘발유를 만든다고?
『세포 짠 DNA 쏙 북적북적 생명 과학 수업』은 한양대학교 생명과학과 신인철 교수가 생명 과학을 지루해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재미있게 쓰고 직접 그림까지 그린 생명 과학 책이다. 생명 과학은 달달 외워야만 하는 암기 과목이라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고정 관념을 시원하게 날려 버린다. 기발한 비유와 배꼽 잡는 유머, 세포와 분자들의 웃긴 대화를 통해 생명체를 이루는 세포, 생물의 다양성과 진화, 생명 과학의 미래 등 풍부한 과학 지식을 저절로 익혀 나갈 수 있다. [질문하는 과학] 시리즈 2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