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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내가 바로서야 교회가 바로선다
글쓴이
박윤선 저
출판사
영음사
출판일
2011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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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윤선

박윤선은 말씀과 기도에 사로잡힌 목사요 신학자이다. 평안북도 백량면의 어느 해변 마을에서 어렸을 때 한학을 배웠다. 17세 되던 해 마을에서 6km 떨어진 동문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을 갖기 위해 노력했다. 선천의 신성중학교 3학년 시절에 “네 손에 들고 있는 성경이 하나님이 계신 증거니라”라는 세미한 음성을 들은 후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숭실전문학교와 평양 장로회신학교를 다닐 때 그의 신앙은 보수주의이면서 주관적 체험을 탐구하는 수준이었고 미국의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신학 연구를 하면서 비로소 개혁주의 신앙을 갖게 되었다. 귀국 후 평양 장로회신학교, 만주 봉천신학교, 부산 고려신학교에서 가르쳤으며 네덜란드에 잠시 유학을 다녀온 후 서울의 총회신학교(현 총신대 신대원)와 합동신학교(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가르쳤다. 밖으로는 자유주의 신학, 안으로는 교권주의에서 벗어나 참된 개혁주의 신앙을 세우는 일에 평생 혼신을 다해 온 목사요 신학자이지만 이론만이 아닌 말씀 전파와 성경주석 저술을 평생의 과제로 여기고 40여 년에 걸쳐 성경 전권을 주석 완간함으로써 한국 교회 목회자들의 강단 사역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의 교회는 증언하는 단체다."

이 교회는 세력 간체가 아닙니다. 수효를 가지고 일을 해내는 것이 아니다. 오직 참되이 빛을 발하여 많은 사람들이 그 빛을 보게끔 만들어 주는 것이 핵심이요 그것이 바로 생명이 된다. 교회는 생명이다. 교회는 주님의 몸이라는 말씀을 박윤선 목사님은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 준다. 교회는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을 우리에게 전달하기 위해 성령이 와 계시는 "하늘나라 영생의 출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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