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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박사의 우주선
글쓴이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 저
출판사
현북스
출판일
2012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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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

1930년 영국에서 태어난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는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상을 자유자재로 구사하여 '색채의 마술사'로 불린다. 존 버닝햄, 찰스 키핑과 더불어 영국 현대 그림책의 3대 작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광부의 아들로 태어난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는 열여섯 살 때 화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반슬레이 미술 학교를 다녔다. 그 후 옥스퍼드 출판사에서 1962년 출간한 첫 작품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ABC』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았다. 아름다운 색채와 다양한 형식, 절제되고 리듬감 넘치는 문장이 특징인 그의 그림책은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8백만 부가 넘게 팔렸다. 지은 작품으로는 『데이지』,『회전목마』,『서커스』,『다람쥐』,『달님이 본 것은』,『사자와 생쥐』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현대 그림책의 거장,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지구사랑 그림책
하나뿐인 지구를 이대로 둔다면 어떻게 될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아름다운 별입니다. 생명체가 살아가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조건을 가진 행성이지요. 적당한 기후와 공기,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과 따뜻한 햇빛을 지구는 우리에게 아무 조건 없이 제공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지구의 환경을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지요. 그러나 우리 삶의 모습이 변하면서 지구도 변해 가고 있어요.

지구 곳곳에는 이상기후 때문에 많은 비가 내려 사람들이 목숨을 빼앗기거나 살 곳을 잃기도 해요. 그리고 어떤 곳에는 비가 내리지 않아 마실 물이 없어 사람들의 목숨이 위태롭기도 하지요. 《노아 박사의 우주선》에 나오는 동물들처럼 말이에요. 이제 지구는 더 이상 예전의 아름다운 별이 아닙니다. 지구를 이대로 둔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도 노아 박사처럼 새로운 행성을 찾아 떠나야 할까요? 《노아 박사의 우주선》을 통해 우리의 지구를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지킬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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