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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으로 읽는 달마
글쓴이
김태완 저
출판사
침묵의향기
출판일
2018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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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태완

저자 김태완은 부산 무심선원 원장. 동국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중국 조사선의 연구」로 부산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원에서 선학(禪學)을 전공하는 동안 스승인 박홍영 거사를 만나 선을 공부했으며, 수년 전부터는 무심선원을 열어 수행자들을 지도하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 『마음 공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 『마음 공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 『간화선 창시자의 禪』(상,하) 『마조어록』 『달마어록』 『육조단경』 『황벽어록』 『임제어록』 『무문관』 『백장어록』 『대혜서장』 『대혜법어』 『대혜보설』 『선으로 읽는 금강경』 『선으로 읽는 반야심경』 『선으로 읽는 증도가』(상,하) 『선으로 읽는 신심명』 『선으로 읽는 대승찬』 『선으로 읽는 마하무드라의 노래』 『선으로 읽는 사라하의 노래』 『선으로 읽는 달마』 『유마경』 『금강반야경 문수반야경』 『바로 이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유일한 실상인 이 마음을 곧바로 가리키는
살아 있는 달마어록 설법!


중국 선종의 제1대 조사 보리달마의 어록 가운데 혈맥론을 설법한 책이다. “자기 마음이 곧 부처”라는 달마 대사의 가르침을, 무심선원 김태완 선원장이 깨달음의 자리를 곧장 가리키는 살아 있는 언어로 설법했다. 김태완 선원장 설법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이다.

조사선(祖師禪) 전문가이자 실제 눈을 뜬 공부 체험을 바탕으로 수행자들을 지도하고 있는 김태완 선원장의 설법은 ‘직지인심(直指人心)’이라는 선불교의 정신에 충실하게 곧바로 ‘마음’을 가리킨다. 해탈의 체험을 한 뒤에 계속 공부해 가는 사람들을 위한 가르침들도 많이 담겨 있어, 초심자뿐 아니라 공부가 진전된 사람에게도 유익한 설법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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