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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aris
글쓴이
jeanne damas,Lauren bastide 공저
출판사
엘리북 Elly book
출판일
2018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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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예술
파리의 유명한 패션블로서 겸 모델 인 잔느다마스와 엘르의 수석에디터로 근무했던 로렌바스티드가 직접 발간한 파리지엔에 관한 인터뷰형식의 포토북이다.

14세부터 70세까지 파리지엔으로 불리우는 여성의 삶과 문화,그녀들의 실상을 정교하게 잘 담아내고 있다.파리지엔에 관련된 글은 많지만, 여기에 소개된 신비롭고 끼많은여성들의 꾸밈없는 이야기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게 되었다. 파리지엔은 파리의 오래된 고전이고, 본연의 모습이며, 이상이다. 지금도 파리지엔은 각자의 방식으로 독특한 매력과 정신을 발산하며 파리에 살고 있다. 어느봄날,Lauren Bastide와 Jeanne Damas는 파리지엔의 실상을 정교하게 담아내기 위해 만났다.그녀들 중에는 항구 가까이에 있는 수송선에서 사는 사람도 있고, 심지어 중세시대 하녀들이 살던 방에서 사는 사람도 있다.감사하게도 그녀들만이 일상에서 즐기는 독특하고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기 위해서 그녀들의 집을 기꺼이 공개했다. 덕분에 기자들이 작성한 보도에 “새로운 파리지엔”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사진 속 그녀들은 자기가 살고있는 파리에 대해 넘치는 애정과 사랑으로 “오 나의 파리” 를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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