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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사용법이 인생을 바꾼다
글쓴이
사사키 다이스케 저
출판사
도서출판에밀
출판일
2019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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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사키 다이스케

일본 점유율 1위의 회계 소프트웨어 프리freee의 개발자이자 주식회사 프리의 창업자, CEO. 주식회사 프리는 창업 이후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며 2017년 닛케이 신문이 선정한 일본 차세대 기업으로 꼽혔고, 그는 2013년 일본 이노베이터 30인, 2014년 일본의 주역 100인, 2015년과 2016년 포브스재팬이 뽑은 일본의 기업가 순위 베스트 10에 선정되었다.
구글에서 아시아 중소기업의 마케팅 총괄을 담당했던 그는 구글의 ‘3개월 사이클’의 단위로 일하는 법을 접하며 일과 시간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 그리고 그 시기의 경험을 계기로 회사 업무 외 시간을 이용해 프리 창업의 초석이 된 프로그램 개발을 시작한다. 눈앞에 해야 할 일에 쫓기는 매일에서 벗어나 3개월 뒤에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을 위해서였다. 그는 이 책에서 3개월이라는 시간이 하나의 일에 집중할 수 있고 확실하게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가장 최소한의 시간 단위라고 말한다. 그가 구글 아시아퍼시픽 담당을 하며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었던 것도, 회계소프트 프리를 개발한 것도 모두 3‘개월’에 답이 있다.
1980년 도쿄에서 태어나 히토쓰바시대학을 졸업했으며, 인턴으로 일했던 인터넷 리서치 회사 마크로밀에서 데이터집계 시스템과 마케팅리서치 방법을 개발했다. 그 후 주식회사 하쿠호도, CLSA 캐피털 파트너스를 거쳐 주식회사 알베르트ALBERT의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지냈다. 2008년에 구글로 옮겨 일본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총괄을 맡는
다. 구글에서 일하는 동안 회계소프트 프리를 개발하고 2012년 같은 이름의 주식회사를 설립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3개월 열풍’을 일으킨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새해, 새 학기, 새 도전 앞에서 변화하고 싶은 당신이 읽어야 할 첫 책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라!

‘하고 싶은 일은 있지만 좀처럼 시간을 내기 어렵다.’ ‘해야 할 일에 늘 쫓겨서 하루를 보낸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에 대해 이야기한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하루가 다르게 시대 상황이 변하고 있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24시간이라는 사실만은 변함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압도적인 능력차는 이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달려 있다. 하루하루 일에 쫓기면서 인생을 흘려보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 점유율 1위의 회계 소프트웨어 프리(freee)의 개발자이자 일본의 차세대 기업으로 꼽히는 주식회사 프리의 창업자, CEO이다. 2013년 일본 이노베이터 30인, 2014년 일본의 주역 100인, 2015년과 2016년 포브스재팬이 뽑은 일본의 기업가 순위 베스트10에 선정되었다. 그는 창업 전 구글에서 근무하는 동안 ‘3개월 사이클’의 단위로 일하는 법을 접하면서 일과 시간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된다. 그리고 그 시기의 경험을 계기로 출근 전과 퇴근 이후의 시간을 이용해 현재 프리의의 초석이 된 프로그램 개발을 시작했다. 눈앞에 해야 할 일에 쫓기는 매일에서 벗어나 3개월 뒤에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을 위해서였다. 그는 이 책에서 3개월이라는 시간이 하나의 일에 집중할 수 있고 확실하게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가장 최소한의 시간 단위라고 말한다. 그가 구글에서 수많은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었던 것도, 창업에 개발해 성공을 거둔 것도 모두 ‘3개월’에 답이 있다.

이 책은 그가 도전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깨달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눈앞에 있는 ‘해야 할 일’에 쫓기는 대신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실현할 수 있는 효율적인 3개월 사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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