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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1시간
글쓴이
신인철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2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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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인철

미술관, 오페라, 탕수육, 럭비 그리고 레고. 이 다섯 가지만 있으면 무인도에 혼자 살아도 전혀 심심함을 못 느낄 진정한 ‘오덕후(五德厚)’. 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하던 여자친구에게 등 떠밀려 박물관을 다니다 우리나라 고미술과 전통예술의 매력에 빠져버렸고, 이후 패션지 기자이던 애인과 함께 각종 전시회와 미술품 경매에 참여하며 미술 감상과 가치 평가에 재미를 들였다. 결혼 이후로는 아내와 함께 국내외 수백 곳 이상의 미술관을 탐방하며 체계적으로 미술 공부를 하게 되었다. 당연히 여자친구, 애인, 아내 이 세 사람은 시간차에 의해 호칭의 변화만 있었을 뿐, 동일 인물이다.

국내 대기업 계열사에서 혁신신약을 개발하는 사업군의 HR부문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새벽 여섯시 반이면 사무실 불을 켜고, 가끔은 회사에 뼈까지는 아니어도 뭐라도 하나 묻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곤 하는 전형적인 일벌레 직장인이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수많은 파편적 지식에서 실마리를 끄집어내 서로 잇고 엮어서 가치 있는 이야기로 만들어내는 작업들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그 결과로 《르네상스 워커스》, 《나는 하버드에서배워야 할 모든 것을 나이키에서 배웠다》, 《링커십》 등 국내에서 25권, 해외에서 4권의 책을 펴냈다.

직장인 문화예술 커뮤니티인 ‘르네상스 워커스’를 창립해 10여 년간 대표를 맡아 이끌었으며,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형태의 자발적 학습 소모임 운영 지원, 대학생 대상 멘토링 등의 재능기부 활동을 해오고 있다. 아, 물론 거의 매주 미술관이나 오페라를 관람하고, 일 년에 두세 차례 럭비 경기장을 찾아 시합을 구경하고, 테크닉 계열 대형 제품 중심으로 수시로 레고를 조립하며, 일주일에 3회 이상 탕수육을 먹는 것도 빼놓지 않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가족과 함께하는 1시간이 당신의 삶을 바꾼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꾸준히 분석해온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의 뒤에는 늘 남다른 가족이 있었음에 주목했다. 그리고 가족이야말로 개인의 능력이 최대한 발휘되도록 하는 힘의 근원임을 깨닫고 그 비밀을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개인 능력의 합에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곱한 것이 가족의 성공과 관련이 깊다는 마법의 함수를 동서고금의 수많은 사례로 입증하고 이를 근거로 소원하고 무력한 가족이 성공과 행복을 주고받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려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자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왜 1시간이어야 하는지, 그 시간대는 언제로 정하는 것이 효율적인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막상 실천하기 힘들어하는 가족들을 위해 가족 블로그나 사진첩 만들기, 취미 활동 함께 하기, 봉사나 캠핑과 같은 구체적인 활동도 소개한다. 개인의 발전에서 나아가 가족의 더 큰 성공과 행복을 이루고 싶다면 하루 1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내라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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