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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역사를 만들어라
글쓴이
박영선 저
출판사
마음의숲
출판일
2012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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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냈으며, 4선 국회의원으로서 헌정사상 첫 여성 법사위원장, 첫 여성 원내대표 자리에 올랐다. MBC 앵커, LA 특파원, 경제부장을 역임했다. 경제부 기자 시절인 1980년대 말, 삼성 이건희 회장과 전경련 제주 포럼에서 만나 반도체에 관한 얘기를 나눈 후 반도체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왔다. 2021년부터 하버드대학 케네디스쿨 선임연구원으로 반도체·AI를 둘러싼 기술 패권을 연구하고 최근 《반도체 주권국가》, 《AI, 신들의 전쟁: 샘 올트먼 축출 작전》을 공동으로 펴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현재 서강대 초빙교수, 서강대 멘토링센터 생각의창 공동센터장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기자에서 정치인이 되어 10년 만에 펴낸 책! 박영선의 마음 아픈 정치 스토리!
MBC 방송국 첫 여성 앵커로 단독 심야 뉴스 진행부터 기자와 경제부장을 거치며 겪은 기록!
이태백 삼태백 88만 원 세대에게 주는 희망의 메시지!


박영선은 1982년 MBC에 입사하자마자 국내 여성 앵커로서는 처음으로 심야 뉴스를 단독으로 진행해 화제에 올랐다. 또한 아침 뉴스 첫 여성 메인 앵커, 국제부와 보도제작부, 문화부와 경제부장을 거치며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다. 이후 2004년 정치에 처음 입문하며 인생의 반전을 꿈꾸게 되며 자신만의 역사를 만들어 간다. 바로 이러한 박영선의 진솔한 공감이 이 책에 생생하게 담겨 있다.

박영선은 국회의원이기 전에 한국을 대표하는 21세기형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여성들의 롤 모델로 꼽힌다. 뿐만아니라 젊음의, 젊음에 의한, 젊음을 위한 소통을 하는 정치인. 열정과 희망의 아이콘으로 대변되고 있다. 이 책에서 그녀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 자신의 인생을 그저 흘려보내는 쉽고도 무책임한 방식에서 벗어날 것을 따끔하게 충고한다. 그녀 역시 청춘이었던 때 그런 기분을 느껴보았기에 책에 담긴 그녀의 목소리는 더욱 진실하게 느껴진다. “그 모든 순간을 나만의 역사로 만들라.”는 그녀의 조언은 모두가 알고 있지만 누구도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진리와도 같다.

박영선은 자신만의 역사를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로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찾아내는 것을 꼽는다. 이것을 찾아내지 못하는 사람은 인생에서 성공하기 어렵다는 말을 덧붙이며, 방황하기를 멈추고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보아 삶에서 해답을 찾으라고 충고한다.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20여 년간 한국 사회의 경제 문제를 심도 있게 바라보고 보도했던 박영선은 이 책에서 정치인으로서 새로운 역사를 쓰는 모습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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