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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칠교놀이
글쓴이
전도근 외 1명
출판사
예감출판사
출판일
2018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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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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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근

저자는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공주대학교 일반사회교육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공학을 공부하였으며, 홍익대학교에서 평생교육정책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까지 『엄마는 나의 코치』,『아빠 대화법』,『공부하는 부모가 공부 잘하는 자녀를 만든다』 『자기주도적 공부습관을 길러 주는 학습코칭』 『명강사를 위한 명강의 비법』, 『엄마표 초등 읽기 · 쓰기 길잡이』, 『엄마표 시험공략법』,『수다치료의 이론과 실제』 등 300여 권의 저서를 집필하였다.

전) 강남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인피니티컨설팅 ESG 사업이사
한국여행치료협회 연구소장
홍익대학교 교육학과 박사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칠교는 예전부터 남녀노소들이 즐겁게 해 오던 놀이로서 인지기능을 향상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각종연구에서 증명되고 있다. 따라서 치매의 시작은 인지기능의 저하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노인들 대상으로 칠교놀이를 하게 되면 인지기능이 향상되어서 치매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치매에 걸린 환자들에게도 칠교놀이를 통하여 손 움직임을 하여 뇌를 자극하고, 인지기능의 저하를 지연하는데 도움이 된다.

칠교는 저렴하기도 하고, 놀이 방법이 쉬워서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칠교놀이를 통해서 인지기능을 자극하고,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면 이는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노인들의 시공간력과 판단력을 높이기 위하여 칠교 문제를 보고 칠교를 배합하여 문제를 해결하도록 되어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칠교로 만든 도형을 실제크기로 하여 만들기 어려울 때는 직접 칠교 조각들을 배열하여 시공간력을 높이도록 하였다. 노인정, 경로당, 요양원, 요양병원, 노인복지관, 노인 대학에서 활용하여 치매를 예방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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