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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면 얼마나 좋을까
글쓴이
샤넬서(서미림) 저
출판사
무한
출판일
2018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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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샤넬서(서미림)

「자수성가 공부방」 수석연구원이자 법무팀장, 「자수성가 연구소」 대표, 「국제희망제작소」 소장이다.
‘제1회 한-영 창조산업 포럼’에서 KTV 인터뷰방송에 참여하여 한국을 대표해 ‘국내 경제 발전 대안으로 영국 같은 선진국과 협력한 창조산업 활성화의 바람’을 인터뷰했다. 이마트 광고, 한일홀딩스 칼럼니스트로도 참여했다.
맨손으로 미국에 건너가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자수성가 ‘2조원의 사나이’의 교육 관련 콘텐츠 출간기획을 돕는 과정에서 행복한 부자의 성공원리를 알게 되었고 인생의 가치관이 크게 바뀌었다. 이때 깨달은 바를 직접 실천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하며 개인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뛰어난 아이디어와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아시아의 나폴레온 힐’로 불린다.
저서로는 『수천억의 부를 가져오는 감사의 힘』, 『4차산업혁명, 머니슈머의 시대가 왔다』, 『나는 하고 싶은 말 제대로 하고 싶다』, 『벼랑 끝에서 당신을 구해줄 1% 마법의 기술』,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짧게, 당당하게, 매력 터지는 말하기

초등학교 시절 땡볕이 내리쬐는 운동장에 학생들을 세워 놓고 한참 훈화를 하시던 교장선생님을 기억하는가?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마지막으로’를 계속 연발하곤 하셨다. 우리는 이 교장선생님처럼 말을 해서는 절대 안 된다. 누구나 긴 이야기보다는 짧고 굵은 이야기를 환영한다.
‘완벽한 상태란 더 이상 추가할 것이 없을 때가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을 때를 말한다’라는 생텍쥐페리의 말처럼 핵심만 쏙쏙, 매력 터지게 말해보자.

『말 잘하면 얼마나 좋을까』는 말을 잘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책이다. 책을 읽기만 하면 이해에서 끝나지만 이것을 실천하면 나의 것이 된다. 아무리 좋은 생각도 적절한 말로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해야 할 때, 평소 대화할 때, 상대를 설득을 해야 할 때 이 책의 말하기 기술을 떠올린다면 생각지도 못한 기회를 많이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 기회들을 발판삼아 당당한 나, 매력적인 나의 모습을 찾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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