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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나를 유혹한 가게들
글쓴이
린판위 저
출판사
피그말리온
출판일
2018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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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린판위

타이완의 인기 있는 일러스트 작가다. 글쓰기, 걷기, 그림 그리기, 요리하기, 책 읽기를 좋아하며 삶 속에서 균형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록을 위한 생활의 방식으로 사진보다는 종이에 직접 펜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일상뿐 아니라 여행 중 새롭게 알게 된 도시와 그곳의 카페, 식당, 문구잡화점, 서점, 중고품 가게, 벼룩시장, 박물관 등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드로잉과 일러스트 그림에 담아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이 책(『手繪旅行日和》)을 비롯해『手繪京都日和』,『手繪香川日和』,『手繪台中日和』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타이완, 일본, 프랑스의 도시에서 찾아낸 보석 같은 가게들

여행을 하며 찾은 아름다운 가게와 그곳에서 느낀 감동을 사진보다 더 생생한 손으로 그린 그림으로 표현하는 타이완의 유명한 일러스트 작가 린판위가 타이베이, 도쿄, 파리에서 만난 카페, 식당, 문구잡화점, 서점, 중고품가게, 벼룩시장, 박물관 등을 소개한다. 개성이 각기 다른 세 도시에서 찾아낸 보석 같은 가게들이 저자를 유혹했다면, 저자만의 시각으로 그린 드로잉과 일러스트 그림들은 독자들을 유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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