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글쓰기 대가들이 말하는 글 잘 쓰는 원칙 제1장 1조
글쓴이
성재림 저
출판사
홍재
출판일
2018년 12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성재림

사계절 중 겨울을 가장 좋아하지만, 봄의 생기발랄함과 봄꽃의 화사함 또한 매우 즐긴다. 어느 시인의 말마따나 겨우내 움츠려 있던 만물이 살아 있음을 느끼는 순간이 바로 봄이기 때문이다. 가끔 아이들처럼 들뜬 나머지 혼자 콧노래를 부르며 거리를 걷기도 하고, 한물간 낭만을 뽐내면서 우쭐해 하기도 한다. 하지만 타고난 성격이 소심한 탓에 남과 어울리는 일보다는 혼자서 조용히 즐길 수 있는 일을 좋아한다.
문인들의 겨울에 관한 추억과 첫사랑에 대한 아련함,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담은 『잘 지내나요? 겨울』과 1930~40년대 서울의 아름답고 향기로운 봄날의 풍경과 서정을 담은 『이상 씨, 봄이 그렇게 좋아요?』를 출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우리 문학을 대표하는 글쓰기 대가 16명의 글쓰기 특강
시·소설 및 수필·비평·동화 등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 비결과 조언

맑고, 고운 언어로 우리를 매료시킨 글쓰기 대가들의 글쓰기 비결과 철학, 그리고 작가로서 살아가는 것에 관한 고뇌와 성찰을 담은 책. 수많은 고뇌와 절차탁마의 과정을 거쳤음에도 마냥 글쓰기를 어려워하고 힘들어했던 대가들의 지난한 삶과 시·소설 및 수필·비평·동화 등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 비결과 조언을 생생한 육성을 통해 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 편의 작품이 탄생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과 땀이 배어 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켰고, 그로 인해 많은 독자에게 영감을 줬건만, ‘글을 쓴다는 것’ 앞에서 한없이 겸손하고 부끄러워했던 그들의 글쓰기는 과연 무엇이 다를까. 나아가 무엇을, 어떻게 써야만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 이 책은 거기에 관한 해답을 글쓰기 대가들의 삶과 작품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