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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ic 아이코닉
글쓴이
메간 헤스 저
출판사
양문
출판일
2018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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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메간 헤스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한 메간 헤스는 세계 굴지의 디자인 에이전시와 런던 리버티 백화점의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다. 2008년 화제의 도서 《섹스 앤 더 시티》의 일러스트를 담당했고 이후 세계무대에 진출해 〈뉴욕 타임스〉, 〈보그 이탈리아〉, 〈배너티 페어〉, 〈타임〉 등의 매거진에 인물 일러스트를 그렸다. 오늘날 메간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패션 일러스트레이터로 꼽힌다. 지방시, 티파니앤코, 발렌티노, 루이 비통, 하퍼스 바자 등 굵직한 패션 브랜드들이 그녀의 클라이언트다. 메간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은 펜디, 프라다, 까르띠에, 디오르, 페라가모의 글로벌 캠페인에도 사용되었다. 그녀는 밀라노 패션 위크의 펜디 쇼, 2019 칸 영화제 쇼파드 쇼, 빅터앤롤프 쇼, 크리스챤 디올 쿠튀르 쇼 등 다양한 패션쇼에서 라이브 일러스트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뉴욕 버그도프 굿맨 백화점의 시그니처 룩을 디자인하였고, 런던 해로즈 백화점의 맞춤형 가방 컬렉션을 작업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이탈리아 패션에 대한 아낌없는 찬사

이탈리아 패션에는 우리의 시선을 빼앗는 특별한 것들이 있다. 이탈리아 패션의 디자인은 대담하고 황홀하며 늘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다. 때문에 이탈리아 패션하우스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매혹적으로 사로잡으며 패션의 아이콘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다. 이 책은 패션의 상징이자 전설이 된 이탈리아 패션 거장들과 그들이 걸어온 길에 바치는 찬사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돌체 & 가바나, 펜디, 미쏘니, 프라다, 미우미우, 구찌, 베르사체, 에밀리오 푸치, 발렌티노 등 이름을 듣기만 해도 숨이 멎을 만큼 빛나는 명품 브랜드들은 패션의 본고장 이탈리아의 패션 명가들로 미국과 유럽을 넘어 전 세계를 지배하는 파워하우스들이다. 무엇보다 저자가 이 브랜드의 디자이너들을 존경하는 것은 이들이 옷을 통해 여성에게 사랑과 자존심을 갖게 해준다는 점이다. 이 이탈리아 거장들은 피렌체의 가죽세공이나 밀라노 맞춤양복 등 소박하게 시작했던 가문의 유산에 특별한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또한 지중해 지역의 문화와 삶을 자신의 스타일에 녹여놓는다. 이 짧은 책에는 열정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이탈리아 패션 거장들의 믿기지 않을 만큼 다양한 결과물들이 소개되어 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삶, 가족, 여성, 창의력, 그리고 이탈리아에 대한 거장들의 변함없는 열정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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