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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글쓴이
DJ 래피 저
출판사
윌링북스
출판일
2018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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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DJ 래피

뮤지션, 방송인, 래퍼, DJ이며, 음악저작권협회에 183곡을 등록한 작사가, 작곡가이기도 하다. 대학에서 음악을 가르치고 있으며, 늘 책을 읽고 글을 쓴다. 세계 최초 ‘글 쓰는 DJ’로 정체성을 표현하며 ‘연쇄 활인마(活人馬)’가 되기 위해 매진한다. ‘살린다’는 뜻의 ‘활(活)’은 삼수변에 ‘혀 설(舌)’을 쓰니, 결국 말이 사람을 살린다. 말과 글로, 음악과 방송으로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려 한다.
책을 더 많이 읽기 위해 집에 TV를 없앴고, 운전하는 시간이 아까워 전철을 이용한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릴 때, 식당에서 밥을 기다릴 때, 길을 걸을 때도 시간이 아까워 글을 읽는 활자 중독자다. ‘행복’과 ‘좋은 삶’을 키워드 삼아 고민하여 오랫동안 짧은 글로 발표해왔다.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는 ‘세상에 대한 태도’와 ‘자신을 위한 변화’를 집중적으로 탐구한 글들의 모음이다.
SBS라디오 주말 생방송 ‘DJ 래피의 드라이브 뮤직’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로 동양철학과 고전을 공부, 내면의 깊이를 키워왔다. 한글로 쉽게 읽는 동양철학 해설서 《내 인생의 주역》을 썼으며, 유튜브와 강연장에서 한글로 쉽게 다가서는 동양고전 강연 <주역 다가서당>을 진행하고 있다. 공부의 결과물을 청소년, 직장인과 함께 강의로 공유
하며 <월간 좋은생각>, <월간 샘터> 등 각종 언론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빤한 소리 같지만 새삼 쿡쿡 찔러오고
이미 그렇게 산다고 생각하지만 따져보면 그렇지만도 않은
삶의 기본값을 곱씹게 하는 새삼스러운 문장

“세상도, 사람도 잘 안 변한다.”
“잘 돼도 못 돼도 이 삶은 내 것이다.”
“안 되는 건 어떻게 해도 안 된다.”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

‘잘 사는 삶’이 궁금한 한 풍각쟁이의 생각 노트
기름기 쫙 뺀 문장 속에 담은 갖가지 인생 스킬

자기 삶에 만족하는 이가 얼마나 될까? 누구나 저마다 고민이 있고 걱정이 있다. 삶의 본질이 고통과 괴로움이라고 생각해버리기도 한다. 그만큼 살아가는 일은 쉽지 않고 세상이란 만만치 않은 곳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우리는 보통 더 좋은 삶, 더 여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게 마련이다. 애를 쓰고 발버둥치는데도 왜 삶은 나아지지 않는 것일까?

오랫동안 뮤지션으로 살아왔고 지금도 현역 DJ로 활동하는 저자도 같은 고민을 해왔다. 그는 온갖 분야의 책을 들춰보고, 살면서 만난 이들과의 관계를 곱씹어보고, 삶에 대한 애정어린 고민과 성찰을 한 끝에 좋은 삶을 만드는 요소를 꼽아봤다. 태도, 생각, 공부, 인간관계, 습관이라는 주제로 묶은 69편의 짧은 글 속에서 그는 좀더 여유 있고 좀더 편하게 살아가기 위한 소소한 스킬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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