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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살짝 미친 것 같아도 어때?
글쓴이
제니 로슨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8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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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니 로슨

블로그 중독자. 매달 2백만 명이 방문하는 파워 블로거이자 칼럼니스트. 평생 극단적 불안 장애와 우울증, 류머티즘, 관절염, 강박신경증 등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경험하며 살고 있다. 어느 날 우울증과 자살 충동에 지지 않기 위해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했고, 그녀의 불편하지만 솔직한 글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면서 유명세를 얻었다. 2012년 출간된 첫 번째 책 『Let's Pretend This Never Happened』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닐슨이 선정한 ‘가장 유력한 파워블로거 50인’, 포브스가 선정한 ‘여성을 위한 최고의 웹사이트 100’에 선정되었다. 2010-2011년 ‘웹로그 최우수 작품 및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상’을 수상했다. 2011년 허핑턴포스트는 불우가정을 위한 모금 활동을 펼친 그녀를 "오늘의 가장 위대한 인물"로 선정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블로거의 이름으로 당당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극단적 불안장애 우울증 환자에서 코미디의 여왕으로
전 세계 18개국 독자와 평단을 사로잡은 제니 로슨의 국내에 소개되는 첫 번째 책

이렇게 솔직하고 웃긴 우울증 환자는 처음이야! 불편하지만 솔직하고, 불안하지만 통쾌한 글로 블로그 스타가 된 제니 로슨의 일상을 기록한 이 책은 그녀의 첫 번째 책에 이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자신을 ‘약간 미친 상태’라고 소개하는 제니 로슨은 평생 동안 자신을 괴롭혀온 우울증, 불안장애 등의 정신 질환을 유머와 직설로 정면 돌파한다. 불안하고, 위험하고, 아슬아슬한 일상이지만 가족, 친구, 그리고 블로그를 통한 공감과 이해 속에 좌충우돌 특별한 행복을 찾아가는 그녀의 글에는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드러내지 못했던 어두운 마음의 공격도 소중한 자신의 일부임을 받아들이게 하는 반전의 감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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